Editor'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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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세계의 안내자, 블리스 저니

아이들은 낯선 느낌을 받으면 바로 울어버린다. 무섭기 때문이다. 목청껏 울며 두려움을 표현한다. 낯선 세계가 주는 두려움은 나이를 먹어도 마찬가지다. 다만 소리 내지 않고 숨길 뿐이다. 그래서 익숙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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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친구가 생길까요?

  아들이 여섯 살이던 때로 기억한다. 동네에 있는 키즈카페를 갔다. 신이 났다. 기분이 좋을 때 취하는 행동(한 손은 귀에 다른 손은 입에 가져다 대고 “아갸갸갸갸”라고 외치기)을 하며 이곳 저곳을 탐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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