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멍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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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소의 일상  똑같은 일상이었어도 우리의 일상 속에는 항상 사랑스러운 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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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일러스트레이터. 일상을 사랑스럽게 사랑스럽게.

인기스토리

우리의 결혼 이야기

  가스 윌리엄즈 쓰고 그린, <토끼의 결혼식> 마리예 톨만/로날트 톨만 그린, <나무집>   아이에게는 오랜 친구가 있다. 말은 잘 못하지만 걸음마에 자신감이 붙었을 때 만났으니, 여섯 살 인 […]

내게도 친구가 생길까요?

  아들이 여섯 살이던 때로 기억한다. 동네에 있는 키즈카페를 갔다. 신이 났다. 기분이 좋을 때 취하는 행동(한 손은 귀에 다른 손은 입에 가져다 대고 “아갸갸갸갸”라고 외치기)을 하며 이곳 저곳을 탐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