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소개

늘 오늘의 밥상을 고민한다. 대단한 요리가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집에서 계속 차려 먹는 생활을 유지하려 노력 중이다. 세계 음식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원파인디너’에서 작가로 일했고, 일로 다양한 요리 세계를 접하게 되면서 ‘남의 밥상’에 관심이 많아졌다.

전‧현직 배우이자, 웹툰 작가, 팟캐스터 등으로 활동 중인 다중예술 오지라퍼. 신촌 일대의 ‘버스커’들에게 특히 관심이 많다.

156개월 된 요크셔테리어 종 산초를 키우고 있는 기자 지망생입니다.

성악설을 신봉하면서도 결국은 사람을 기대하고 신뢰하는 표리부동의 이기주의자. '무엇을', '어떻게' 보다는 '누가'에 관심이 많습니다.

미디어의 홍수 속에 서식하는 텍스트 중독자.

철저한 계획보단 새내기 마냥 즉흥적으로 살고 싶었던 대학생 3년차. 결국 꿈을 찾기 위해 네팔이란 곳에서 6개월 동안 살게 되었다. 모든 것이 낯선 이곳에서 감사함과 나만의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스타트업에서 기획자 및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정답이 없기에 항상 고민해야함을 감사히 여깁니다. 다양한 IT, 마케팅 이슈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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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앙드레 케르테츠의 말을 빌려, 저도 세상을 끊임없이 발견하는 영원한 초심자가 되겠습니다.

사진과 축구, 최신 IT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말 중 하루는 집에서 뒹구는 ‘집돌이’입니다. SNS는 주로 눈팅용. 그래도 세상의 재미있는 일들은 ‘직접’ 보고 기록하고 싶습니다.

서울에서 중앙일간지 정치부 국회출입기자로 4년 여간 활동, 서른을 한 해 앞둔 무렵, 아무 연고도 없는 베이징으로 무작정 건너와 현재는 프리랜서 통·번역, 여행 칼럼을 쓰며 자유로운 삶을 만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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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일상을 사랑스럽게 사랑스럽게.

매 순간 '내 첫 번째 크리에이티브'라는 마음으로 여기에 이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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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하늘 같은 감성으로 희망과 사랑을 쓰고 싶은 B컷 시선의 저자.

'축제, 파티, 공연, 모임 +α' 서브컬쳐 기반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공유하는 이벤트 오픈플랫폼 ComeUp 컴업이에업. 여러분의 즐거운 이벤트 라이프를 지지해업. www.comeup.kr

대중음악평론가. 너바나와 프랭키 너클스를 동시에 좋아하는 잡식성 음악 매니아다. 'Back To The House : 하우스와 테크노가 주류를 뒤흔들기까지 1977-2009'라는 책의 저자이다.

화학공학을 전공하지만 전공 외 모든 것에 더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밤 하늘을 보면서 '우주의 광대함에 비하면 나는 티끌도 안되는데 왜 취업에 쩔쩔 매는가' 고민 하다 아침이 되면 다시 취업 고민에 빠져듭니다.

美애리조나주립대학 지속가능경영학과 3학년 재학 중인 송선우(23)군은 전공을 살려 지속가능한 연애를 꿈꾸는 순정파다.

26년간 경기도민, 올해 초부턴 제주도민이 된 평범한 영어강사. 제주 토박이 남자와 함께 희노애락을 겪는 중.

‘그럴 수도 있지’를 배우며 어른이 되어가는 중인 풋내기입니다. 듣고, 읽고, 쓰고, 그리고, 찍고, 배우고, 감상하며 사는 삶을 꿈꿉니다.

면밀한 시선으로 차근차근 이야기를 짚어, 이를 글이라는 방식을 통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대학과 스포츠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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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학 연구자이자 탐구생활자. 인류학과 국제학, 고고학과 이집트학을 골고루 공부했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사실이 현대인류문명의 업적이다.

취업정보에 민감하고, 어떡하면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을지 고민한다. 그런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취준생으로서 취준생들의 시각에 맞는 뉴스를 제공하겠다. 알아두면 도움이 될 정보를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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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뭔가에 푹 빠져 사는 스타일. 중학생 시절 비행기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항공우주공학과까지 재학 중이다. 비행과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 영상취재기자, 광고 기획 피디를 거쳐 ‘KBS 인간극장’ 팀에서 방송작가로 일했다. 카카오 브런치에 ‘그녀의 요일들’이라는 제목의 요일별 에세이를 연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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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에서 학부 8년, 석사 3년, 박사 1학기를 공부하다가 쉬고 있습니다. 다행히 12년을 꽉 채우기 전에 남의 돈으로 공부하면 남이 시켜주는 공부만 할 수 있다는 단순한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돈을 벌어 내 돈으로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 후로 4년 동안 쓸데없이 제주, 인도 등 외지를 헤매며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어보고자 시도하다가, 재능도 노력도 부족한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된 지금은 전공을 살려 메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메주를 팔아서 부자가 되면 해외유학을 갈 예정입니다.

어딜 가나 킁킁대며 사람 냄새에 집중하겠습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UNDP에서 UN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견한 저만의 우즈베키스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소셜 디자이너(Social Designer)'가 되고 싶고, 테크니션(Technician)은 아니지만 '소셜 테크니션(Social Technician)'이 되고 싶고, 교육자는 아니지만 소셜(Social)한 교육을 지지하는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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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미래는 지난 과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토대로 한다고 믿는다. 대학생이자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모임인 '희망나비'에서 활동 중이다.

소셜벤처 브레인이노베이터/프루스트 대표. 학창시절부터 유독 독도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 높았으며,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해 지기 한 시간 전 풍경을 좋아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담겠습니다.

오로지 자식의 꿈과 희망을 이뤄주기 위해 조국을 떠난 열혈아빠. 현재는 스페인에서 축구 매니지먼트사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학을 전공, 10년간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 그림에 빠진 후 국내 3대 일러스트레이터 반열에까지 오른 돌연변이 아티스트. 6권의 저서를 집필하며 글 쓰는 그림쟁이로도 알려져 있다.

평화를 전공하지만 매일 과제, 업무와 전쟁을 치르는 대학원생입니다.

로마를 사랑하고, 이 곳의 삶을 차분히 꾸려나가고 있는 1人. 현재 '유로자전거나라 로마지점 가이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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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관련 전문 컨설팅 연구소 ‘스마트스토리’ 운영 중. 공공기관, 복지기관, 학교, 기업 등에서 다양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평생교육원, (주)HST Group 등에서 전임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01년부터 2008년까지 독일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키일(Kiel) 크리스티안 알브레히츠 대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시골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며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의미를 불어넣고 있다.

평범한 23살 대학생. 언젠가는 완성될 하나의 그림을 위해 하루하루 퍼즐조각 모으는 중. 지금은 벨라루스에서 열심히 배우고 경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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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기웃대느라 여전히 바쁜 이팔(28)청춘. 세계를 여행하며 글 쓰는 자의 삶을 꿈꿉니다.

고려대 철학과 졸업, 동대학원 사학과 북한정치사 전공 석사·박사 및 경남대 북한대학원 정치학 석사·북한학 박사. 주요 저서로는 '김정일의 생각 읽기', '조선로동당 당원조직 연구 : 1945-1960', '북한의 텔레비전 방송 : 텔레비전 정치와 인민의 갈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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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사진 작가. 26세. 사진과 영화, 음식을 사랑하며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먹고 사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해서 자유를 찾기 위한 방법 모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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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매체, 다가가기 쉬운 매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목소리에 담긴 진심을 오롯이 전하고 싶습니다. 묻지 않으면 묻히는 이야기를 찾고 싶습니다. 뉴스와 독자 간 공감의 공간을 넓히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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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레는 말과 글로 만난 청년들을 위한 열린 창작 단체이다. 시와 소설 수필과 기사 등 글을 적고 있는 청년들이 더 많은, 좋은 글을 적기 위해 모였다.

온라인 연예매체 에디터입니다. '별자리 운세'도 쓰고 연예계 뒷 이야기도 씁니다. 마감에 치여 사는 일상이지만 그래도 우주를 벗삼아 잘 지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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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는 장애가 없다! 소셜벤처 '모두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두다는 누구에게나 적절한 게임 추천과 교육을 통해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게임 큐레이션’이라는 알 듯 모를 듯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세상을 마음으로 관찰하는 작가. ‘모자를 좋아합니다. 모자라서 그런 가 봅니다.’

“우리가 농노처럼 땅바닥에 고개를 묻고 살아갈 때, 그들은 마법사가 되어 하늘을 난다!” 이러한 경탄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곁눈질해왔다. 자주 엿보며 흉내 내다보면, 조금은 ‘머글’의 인생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는 기대로.

웃음의 씨앗으로 깨달음의 열매를 얻는 농부, 황금을 캐려다 진리를 캐는 광부, 나를 미끼로 더 나은 세상을 낚는 어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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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을 씁니다. 짧은 글들 중에선 비교적 긴 글도 씁니다. 세상의 아직 보지 못한 풍경들을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또 그곳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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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변명도 올해까지. 이젠 정말 내일 모래 서른이라는 충격 속에 매일을 버둥대며 살고 있는 88년 호순이에요. 타인의 삶을 염탐해 온 긴 시간을 재산으로 삼아 읽을 만한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

좋아하는 게 많아 느리게 살아가는 시골로 내려온 사람. 발길 닿는 대로 여행이 되는 사람. 언제나 마음만은 김해공항 게이트를 떠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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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언저리에서 밥벌고 먹는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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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자타칭 ‘아이돌 전문 기자’. 일간지 사회부 수습 기자로 기자 일을 시작했다. 음악이 좋아서 얼결에 연예부에 발을 담갔고, 아이돌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좋아서 거기 숨은 수많은 메시지들을 찾아 다닌다. 그리고 어쨌든, 될 수 있는 대로 성선설을 믿는 편이다.

사람을 만나는 직업만큼 가치 있는 일이 없겠다 싶어 기자를 희망 중에 있다. 다양한 소외와 폭력 문제에 관심이 많다. 가시적 폭력 뿐 아니라 비가시적 폭력까지.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곳에 다가가 통로가 되고 싶은 것이 최종 바람.

세상과 글의 벌어진 틈을 좁히자, 내 ‘농밀한 삶’으로. 내일도 발로 뛰고, 부지런히 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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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만드는 사람. 카드보드아트컬리지(CAC)대표. 대한민국 최초 종이보트경주대회를 기획했고, 90%를 위한 적정기술 공기청정기를 제작해 방법을 보급하고 있다. DIY 민간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다는 신념으로 일상을 혁신중이다.

학부에서 국제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오래전부터 아프리카의 역사와 문화, 개발에 관심이 있었지만 현장을 느끼고 배운것을 활용해볼 기회가 없었기에 이번 기회를 얻게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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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을 따와도 홍보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방송을 전공한 콘텐츠기획 PD 겸 홍보인. 내가 가진 작은 재능, 평범한 기술이 누군가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진, 영상, 글 등 작고 평범한 재능이지만 이러한 도구들이 처절하게 코너에 몰린 세상 누군가의 삶에 무기가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내주고 싶습니다.

전직 정치부 기자. 쌍둥이 조산 이후 180도 인생 역전. 엄마 생활도 처음이지만 장애인 아이의 엄마는 더더욱 처음. 갑작스레 속하게 된 장애인 월드. ‘장애’에 대한 세상의 편견에 깜놀! 워워. 물지 않아요. 놀라지 마세요. 그들에 대해 잘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생긴 오해는 알면 이해할 수 있다고 믿는, 믿고 싶어 하는, 한창 순수할 나이.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현재 인도 내 세종학당의 한국어 교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광주에서 태어나 현재는 북한산 자락에 지내면서 언론인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뒤늦은 시작으로 남들보다 어려운 점도 있지만, 언론인을 향한 걸음에 쉼은 없다. 남다른 시각을 키우고 싶고, 많은 걸 배우면서 하루하루 성장하고 싶은 이 시대의 한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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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올림픽의 기운을 받고 태어나 2002 월드컵에 다 써버렸다. 자식복을 타고났다는 관상가의 말만 믿고 최선을 다해 즐기며 사는 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구절대로 직장생활을 하려 했으나 작은 돌멩이에도 휘청거리는 존재다. 밤만 되면 낭만적 자아와 무기력한 자신 사이의 괴리감에 SNS에 뻘글을 써놓고는 다음날 지우기 일쑤다. 그럼에도 주어진 관계와 역할을 긍정하며 소소한 기쁨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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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애니메이션과 전문사 졸업. 현재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콘텐츠 프로듀싱 박사과정에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과 인하대 문화경영과에 출강중이다. 사단법인 '코리아 그래프' PD,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시즌 1 PD로 활동했고, 지금은 J2 studio(jtwo.kr)를 운영하고 있다.

Voiceless & Powerless. 제가 좋아하지 않는 두 단어입니다(자의에 의해서라면 제외!). 지금은 그 less를 full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함께 UNICEF Pacific에서 발런티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휴양지인 동시에 개발도상국인 ‘피지’에서 말입니다.

“왜”에서부터 시작한 모든 것들. 다시 한 번 “왜”라는 질문으로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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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문화콘텐츠를 공부했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 또한 문학이라고 믿고 매진하고 있는 전업 엄마. 여전히 서투른 엄마이기에 엄마들을 향한 충고나 조언은 할 수 없지만, 그저 개인적인 경험에서 보편적인 위로를 할 수 있길 기대하며 글을 씁니다.

“What is the language?”의 답을 찾는 언어학 전공자 Y.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방황하고 싶단 바람과는 달리, 오늘도 현실에 찌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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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듯 없는 듯 살고 싶은데 나를 내버려두지 않는 세상. 나도 나 하고 싶은 만화 그리련다. 에잇!

떠돌다 보니 벌써 5개국에서 7년차 해외생활. 어쩌다 보니 이번엔 스리랑카에 정착, 스리랑카 UN Volunteer 사무실에서 UN Volunteer in Disaster Risk Reduction & Climate Change 로 근무 중.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에서의 생활기를 전한다.

대학로에 나가서 커피를 마시고 공연을 보는 걸 좋아한다. 연극 대본을 쓰기도 하고 연극 연출도 하고 있다. 만남의 공간으로서 연극과 극장에 대해서 공부해 가는 중이다.

업사이클링 브랜드 ‘젠니클로젯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이자 대표. 세계녹색구매대회 에코패션부문 대상(2010), 서울시사회적경제아이디어 대회 최우수상(2014) 등을 수상하며 국내를 대표하는 에코 디자이너로 우뚝 섰다. 현재 다수의 매장 및 오픈마켓에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업사이클링 교육‧캠페인 등도 병행하며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