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뮤직소사이어티, 국악음악교육극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 공연 개최
부암뮤직소사이어티, 국악음악교육극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 공연 개최
부암뮤직소사이어티, 국악음악교육극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 공연 개최
2016.07.08 13:32 by 더퍼스트미디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7월 08일 -- 문화예술사회적기업 (사)부암뮤직소사이어티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국각지의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찾아가,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국악음악교육극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 공연을 진행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순수예술관람 경험이 없거나 적은 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를 겪고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쿵떡쿵! 세종대왕과 까푸>는 세종대왕이 이룬 다양한 업적과 함께, 선조의 삶이 묻어있는 전래동요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풀어낸 국악 음악극으로, 다양한 국악기(대금/소금, 가야금, 장구)의 100% Live 연주가 특징이며, 극적 장치를 통해 교육적 효과를 높인 작품이다.

이번 순회공연 일정을 통하여 총 다섯 곳의 어린이 380여 명을 만나, 공연을 함께 즐겼다.

- 5월 30일 거모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 시흥시)
- 6월 10일 노안지역아동센터 (전남 나주시)
- 6월 11일 무등육아원 (광주광역시)
- 6월 14일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서울 성북구)
- 6월 15일 비젼슐레아동센터/공도지역아동센터 (경기 안성시)

1997년 창단 이후 꾸준한 문화 소외계층 문화향유 순회공연 활동을 해온 (사)부암뮤직소사이어티는 이번 2016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을 통해, 전국의 사회복지시설 이용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사회적기업으로써 이러한 기회를 더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1.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주관: (사)부암뮤직소사이어티
3.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출처: 부암뮤직소사이어티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스타트업 ‘두 규제 이야기’
    스타트업 ‘두 규제 이야기’

    정부 차원의 독려 속에 창업 열기가 날로 더해가고 있지만 정작 현장이 느끼는 온도차는 크다. 각종 예산과 정책 등 지원과는 별개로 여전히 창업가들의 발목을 잡는 크고 작은 규제들 ...

  • 애플, AI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2억불에 인수
    애플, AI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2억불에 인수

    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에 AI 칩이 탑재될까?

  •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둥지 튼 ‘스타트업’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둥지 튼 ‘스타트업’

    대기업의 대형 멀티숍에 메이커 스타트업만을 위한 섹션이 마련됐다!

  • 2020년 유튜브에서는 무슨 일이 생길까?
    2020년 유튜브에서는 무슨 일이 생길까?

    이제 유튜브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다. 올해 영상콘텐츠 소비문화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

  • 네이버웹툰, AI 스타트업 비닷두 인수
    네이버웹툰, AI 스타트업 비닷두 인수

    컴퍼니AI, 폴라이언트 이어 D2SF 출신 3번째 엑시트.

  • 구글 스타트업캠퍼스,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모집
    구글 스타트업캠퍼스,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 모집

    정기 모집에서 상시 모집으로 변경. 대상은 1년 내 해외진출 목표로 하는 팀.

  •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CES 2020에서 얻어낸 성과들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CES 2020에서 얻어낸 성과들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20’, 올해 국내 참가 기업들의 성과를 분석한다.

  • 데이터 3법 통과…데이터 비즈니스의 시대
    데이터 3법 통과…데이터 비즈니스의 시대

    1년을 넘게 지체돼 왔던 ‘데이터 3법’이 드디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