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에어서울, 기내 모금 캠페인 ‘Love in the Sky' 진행
굿피플·에어서울, 기내 모금 캠페인 ‘Love in the Sky' 진행
2019.04.23 14:45 by 홍기준

- 지구촌 소외 이웃에게 사랑 전하는 ‘Love in the Sky' 캠페인 시작

- 모금 활동 외에도 기내 모니터 활용해 기부 문화 독려

- 지구촌에 희망 나누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 할 것

(사진 = 굿피플과 함께하는 기내 ‘Love in the sky’ 캠페인 홍보 사진)
(사진 = 굿피플과 함께하는 기내 ‘Love in the sky’ 캠페인 홍보 사진)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에어서울(대표 조규영)과 함께 지구촌 소외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Love in the sky’ 캠페인을 시작했다.

굿피플과 에어서울은 4월 22일부터 에어서울 전 노선에서 승객을 대상으로 기내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기내 모니터를 활용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는 등 올바른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승객들은 자체 제작된 봉투에 후원금을 넣어, 승무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국경, 인종, 종교를 넘어 전 세계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굿피플의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신 에어서울에 감사드린다”며, “에어서울 기내 모금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아이들을 돕는 일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굿피플을 통해 하루 5천 명 넘는 승객 분들의 아름다운 손길이 많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에어서울은 모금 활동에 국한하지 않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희망을 나누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피플과 에어서울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외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필자소개
홍기준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잇차’가 부릅니다. “네 주차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잇차’가 부릅니다. “네 주차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서울에서 주차 문제로 곤욕을 겪어본 모든 이들을 위한 제안!

  • 투정 대신 도전, 어느 20대 여성의 창업 성공담
    투정 대신 도전, 어느 20대 여성의 창업 성공담

    어느 20대 여성의 창업 이야기, 현재의 자신이 불만이라면 일독!

  • 15년 간 재료만 연구한 ‘재달’ 최형일 선생의 창업 막전막후
    15년 간 재료만 연구한 ‘재달’ 최형일 선생의 창업 막전막후

    '소재 파악' 제대로 되는 남자의 좌충우돌 창업기!

  • 훌륭한 메이커는 재료 탓 하지 않는다
    훌륭한 메이커는 재료 탓 하지 않는다

    메이커 스페이스의 사람들은 문화적 확산이 먼저라고 강변한다. 일반 시민들이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여가를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야 하고, 그만큼의 공간과 장비가 갖춰져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