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로, 제4회 '킨더+스포츠 패밀리런' 4주만에 마감
-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위한 가족 마라톤 행사 - 5월 25일(토) 부천종합운동장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 달리는 1.35km 코스 - 페레로그룹,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킨더+스포츠’ 통해 4년째 개최
페레로, 제4회 '킨더+스포츠 패밀리런' 4주만에 마감
2019.05.03 10:11 by 김미정

페레로그룹의 제4회 ‘킨더+스포츠 패밀리런’ 참가자 모집이 행사 1달 전에 조기에 마감됐다.

킨더 초콜릿, 페레로로쉐 등 글로벌 제과브랜드들을 보유한 이탈리아의 페레로그룹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킨더+(플러스)스포츠 패밀리런' 참가자 선착순 2000명의 모집이 뜨거운 열기 속에 오픈 4주만에 마감됐다고 30일 밝혔다.

'킨더+스포츠 패밀리런’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달리는 가족 마라톤 행사다.

최근 디지털 기기의 사용과 시청이 많아지면서 신체활동은 줄어드는어린이들에게 ‘움직임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페레로그룹의 사회 공헌(CSR) 프로젝트 ‘킨더+스포츠’에서 4년째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5월 25일 토요일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킨더+스포츠’는 페레로 그룹이 중요시하는 가치인 삶의 질 향상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촉진을 위해 10년 이상 진행해온 글로벌 CSR 프로젝트다. 아이들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전파해 어린 시절부터 활동적인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페레로의 주요 고객인 어린이들이 자칫 초콜릿 과다 섭취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세계 28개국에서 23개의 스포츠 종목으로 440만명이 넘는 아동들이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2013년 체조 캠페인을 시작으로 2014년 스키스쿨을 열었고, 2016년부터는 매년 ‘킨더+스포츠 패밀리런’을 진행하고 있다. 패밀리런은 2016년 1회 1500명에서 4회째를 맞은 올해 2000명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킨더 플러스 스포츠 패밀리런은 '무빙 존(Moving zone)'과 '조이 존(Joy zone)'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무빙 존은 온 가족이 함께 달릴 수 있는 1.35km거리의 러닝 코스다. 코스 구간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수행해서 통과해야 하는 구조물과 미션이 총 4가지 마련되어 있다.

조이 존에서는 패밀리런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기념하는 타투스티커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하며, 볼링과 원반던지기 등 부모와 아이가 다양하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들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다양한 신체활동의 재미를 줄 예정이다.

페레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움직임의 즐거움’을 알려주면서 함께할 수 있는 야외활동을 찾는 부모님들이 많아 참가자 모집이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완료된 것 같다” 며 “이번에 참여하는 많은 가족들과 어린이들이 ‘킨더+스포츠 패밀리런’을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할수 있도록 행사를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킨더+스포츠 패밀리런은 페레로 아시아 리미티드 한국지사가 주최 및 주관하며,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대한적십자사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후원하고 라뽀엘, VB인터네셔널, 오쎄, 웅진식품, 깨끗한나라 생리대 메이엔준, 바보사랑, 매일유업 등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필자소개
김미정

자신에게 가장 객관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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