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유행타지 않는 돈까스 이슈, ‘이오카츠’ 돈까스 창업 눈길
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유행타지 않는 돈까스 이슈, ‘이오카츠’ 돈까스 창업 눈길
2019.05.05 00:01 by 홍기준

요즘 청년과 노년층의 경제활동에 제약이 많아지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찾는 창업아이템도 함께 이슈가 되고 있다. 아울러 초보창업자가 겪게 될 부담감과 리스크 때문에 소위 ‘최소비용을 통한 안정적 운영’이 가능한 아이템 발굴에 대한 고민도 많다.

이런 가운데 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돈까스가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양새다. 남녀노소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데다 계절 및 고객층의 제약이 다른 아이템에 비해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이유다.

현재 돈까스창업 브랜드 업체 ‘이오카츠’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책의 경우 이렇게 크게 부담이 없는 ‘돈까스’ 라는 아이템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5겹 정통 수제돈까스 전문점 ‘이오카츠’는 여러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이 고민하는 ‘최소비용을 통한 안정적인 운영’을 내세웠다. 본사와 가맹점간의 상생을 첫 번째로 생각하면서 ‘돈까스’ 를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방침이다.

‘이오카츠’에서 제공하는 메뉴는 주메뉴인 25겹 정통수제돈까스를 비롯해 고추카츠, 고구마카츠, 히레카츠 등 더욱 세분화되고 있는 고객의 취향을 고려하여 생각지도 못했던 메뉴도 만들어 내고 있다.

본사자체적으로 원료육을 직접 제조하고 가공할 수 있는 공장 설비가 있어 가능한 것도 있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돈까스를 활용해서 제공할 수 있는 메뉴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트렌드에 즉각적으로 대응한 메뉴를 선보일 수 있는 것이다.

한편, ‘이오카츠’는 ‘돈까스’ 라는 아이템을 내세워 전국 30여개 지점을 운영 중 이며, ‘이오카츠’ 로 업종변경을 할 경우 15평 매장 기준 약 3천만원의 비용만 부담하게끔 하는 지원책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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