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규제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다주택규제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2019.05.15 08:30 by 김미정

최근 주거용 오피스텔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파트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상품성을 갖춘 것은 물론, 아파트보다 가격이 저렴해 1인 가구를 비롯한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가 실거주를 위해 주거용 오피스텔을 찾고 있다. 또한 주택법상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를 피할 수 있고,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해 원룸형 대신 실거주용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지는 임대사업자들도 상당하다. 

오피스텔 입주 물량 증가에 임대수익률이 다소 하락한 상태지만, 여전히 정기예금 금리보다 2~3배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끄는 요인이다.

실제 부동산 114랩스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4.96%로 나타난다. 지난해 1월 기준 5.06% 대비 소폭 하락한 것이다. 서울은 4.62%, 경기는 4.97%를 기록했다. 반면,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은행금리비교’를 살펴보면 신한, 하나, 국민 등 시중 18개 은행의 적금금리가 1.40~3.00%로 낮게 형성돼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월 분양에 나선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평균 21.57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전평형이 빠르게 마감됐다. 전용 84㎡로 구성된 5군(3룸)은 최고 경쟁률 1,452대 1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전용면적 19~84㎡으로 구성된 이 오피스텔은 분양 전부터 아파트를 대신할 주거 상품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된 동시에 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은 주거 상품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현금 보유액이 적은 신혼부부 등 20~30대가 큰 집으로 갈아타기 전 징검다리로 주거용 오피스텔을 활용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경기 용인시 수지구 최초로 7.99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했던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가 아파트에 이어 주거형 오피스텔 역시 조기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어 화제다.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오피스텔(84실)은 지상 최고 49층, 총447세대의 랜드마크 단지가 선사하는 장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어 호평 된다. 아파트와 독립적이면서도, 그간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평가돼 온 부족한 주차 공간과 보안 등의 문제를 완벽히 보완했다. 단지 내 조성 예정인 대형 상가와 커뮤니티시설, 풍부한 조경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정평천의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힐링숲마당과 중심가로광장 등 다양한 야외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GX룸,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등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한 다채로운 시설들이 갖춰질 예정이다.

강남으로의 접근에 유리한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신분당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가 단지 1㎞ 거리에 위치해 강남권이 차로 30분대에 연결된다.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2025년 예정)이 지난해 5월 착공에 돌입한 상태로, 향후 개통되면 서울 강북권 접근도 수월해진다.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개통예정)도 단지에서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지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시 수지구 최초의 49층 최고층 랜드마크 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로, 아파트의 장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실거주는 물론,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어 임대를 놓기도 편리하며, 높은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부부와 2~3인 가족이 거주하기에 적합하도록 욕실2개, 방 3개 이상을 갖춘 희소한 중소형 타입(전용 74㎡/ 84㎡)이 공급될 예정이며, 중도금 무이자 금융 혜택까지 적용돼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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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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