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슈빌DS’, 여의도 ‘역세권’보다 ‘앞세권’ 눈길
‘여의도 리슈빌DS’, 여의도 ‘역세권’보다 ‘앞세권’ 눈길
2019.06.17 09:47 by 김미정

여의도와 영등포 일대가 부동산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주택과 오피스텔, 상가, 오피스를 막론하고 전체 부동산 시세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것은 물론, 수익형부동산의 수익률도 서울시내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수익률 면에서 가장 돋보이는 상품은 역시 오피스텔이다. ‘대한민국 정치•경제•금융 1번지’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업무지구로써 수많은 직장인 배후수요를 갖춘 여의도와 전통시장,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다양한 형태의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는 ‘원스톱 프리미엄 상권’ 영등포의 특성상 직주근접성과 생활편의성을 중시하는 1인가구가 많고, 이들의 선택이 오피스텔로 집중된 까닭이다. 

실제로 여의도 한국감정원이 공개한 2019년 5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내 오피스텔의 평균 수익률은 4.87%로, 수도권 평균인 5.22%를 한참 밑돌았다. 하지만 여의도와 영등포가 속한 서남권은 5.28%, 특히 전용면적 40㎡ 이하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5.66%의 높은 수익률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시중은행 금리와 비교하면 3배에 가까운 수치다. 

지역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C씨는 “여의도와 영등포 일대의 직장인이나 소상공인들은 거의 1~2인가구 형태고, 노후 아파트보다는 신축 오피스텔에서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려는 수요가 많아 공급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임대인들이 공실 우려 없이 평균 이상의 수익을 거둬가고 있다”면서 “요즈음은 여의도와 영등포의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신길역•영등포역쪽이 특히 인기가 높다”고 귀띔했다. 

‘여의도 리슈빌DS’ 역시 신길역세권인 영등포동1가에 터를 잡아 지역민과 외지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사 겸 수탁사로 참여하고, 아파트 브랜드 ‘리슈빌’로 유명한 계룡그룹의 자매회사인 동성건설이 시공을 맡은 ‘여의도 리슈빌DS’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121-5,6번지에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전용면적 ▲21㎡ 300실 ▲27㎡ 10실 총 310실 규모로 조성된다. 영등포에 살며 여의도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위에 1~2인가구가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20㎡대로 전체 310실을 구성한 것이 포인트다. 

‘여의도 리슈빌DS’ 분양관계자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프리미엄 투자상품”이라며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하는 영등포뉴타운•신길뉴타운 조성사업, 영등포역세권~경인로변 일대 도시재생사업의 직접적인 수혜에 더불어 여의도 개발사업의 간접 수혜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여의도 일대는 현재 GTX-B노선(예정)과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예정), 여의도 재건축, ‘2030 서울플랜’에 따른 국제금융중심지 개발계획 등이 추진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완공 시 여의도의 신흥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주목받는 318m 높이의 복합문화시설 ‘여의도 파크원’에 대한 기대감도 뜨겁다. 

‘여의도 리슈빌DS’의 첫 번째 강점은 교통이다. 단지는 여의도와 영등포의 도보권이면서,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먼저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신길역에서는 여의도를 2분, 마포를 6분, 종로를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도보로 5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영등포역에서는 구로를 5분, 강남을 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일대와 직통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가 버스 2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버스 노선들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영등포역의 경우 지하철은 물론 경부, 호남, 전라 등지로 향하는 KTX, ITX, 새마을•무궁화호가 정차하는 기차역이라 지방 출장 및 나들이도 용이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노들길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비즈니스지구에 인접해 있으면서도 1년 365일, 하루 24시간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몰세권’ 입지 또한 강점이다. ‘여의도 리슈빌DS’에서는 여의도의 신•구 상권과 IFC몰, 영등포역 일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각종 프리미엄 쇼핑 인프라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2020년 준공 및 개장을 앞둔 ‘여의도 파크원’도 멀지 않다.

이밖에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 CGV, 롯데시네마, 영등포문화예술회관 등이 모두 도보 거리라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백화점 문화센터와 어학원 등 교양교육시설들이 풍부해 ‘워라밸’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최적이다. 영등포구청과 영등포동 주민센터, 영등포경찰서, 국회도서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힘찬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도 가깝다.

편리함과 쾌적함이 공존하는 도심 속 ‘에코 라이프’를 표방한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여의도 리슈빌DS’는 무려 6만1,544㎡ 규모의 영등포공원을 마주한 ‘공세권’에 들어서, 탁월한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 건강한 여가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한강을 낀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도보 약 10분 거리에 불과해 친환경 인프라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다. 

‘여의도 리슈빌DS’는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 온도조절 시스템, 태양광 발전설비, 빗물 재활용 시스템을 완비하고 지하주차장에 LED조명기구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출입구 주차통제 시스템과 고화질 CCTV로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편,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과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주차 및 출차의 편의를 돕는다.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등 알짜배기 기본 옵션과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실사용면적 및 수납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스마트 평면’의 조합도 근사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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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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