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하에 탄력 받는 소형 오피스텔 ‘여의도 리슈빌DS’
기준금리 인하에 탄력 받는 소형 오피스텔 ‘여의도 리슈빌DS’
2019.07.29 10:56 by 김미정

한국은행이 7월 18일, 기준금리를 1.50%로 재 인하했다. 2018년 11월 1.75%로 0.25%p를 상향 조정한 지 꼭 8개월만에 원점으로 회귀한 것이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8월, 5.25%까지 올랐던 기준금리는 등락을 반복하다 2015년 3월 이후 1%대에 머물러 있다. 시중은행금리도 좀처럼 2%대를 넘어서지 못하는 추세다.

이러한 ‘초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눈길은 부동산, 특히 고정적인 월 수익 창출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금리 인하로 담보대출 이자가 낮아져 자금 융통의 부담이 덜하고, 그에 따른 투자수익률 상승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한다. 

다양한 상품 중 접근성과 수익성 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수익형부동산 상품은 역시 오피스텔이다.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상가가자영업 경기 악화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강화, 최저시급 인상 등 외부요인에 따른 고충을 토로하는 사이, 각종 규제를 쏙쏙 피해가며 넘치는 주거수요를 안정적인 월세 수익으로 뒤바꾼 덕분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5.46%로, 동기간 전국 오피스 소득수익률 4.34%, 중대형상가 소득수익률 4.19%를 모두 뛰어넘었다. 메인 타깃인 젊은 1~2인가구에 최적화된 전용면적 40㎡ 이하 오피스텔들의 수익률은 무려 5.74%에 달한다. 

하지만 이러한 행운이 모든 오피스텔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공급량이 과잉으로 치닫는 요즈음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부동산전문가 S씨는 “오피스텔의 성패는 공실률에서 갈린다”면서 “젊은 직장인들이 몰려 있는 주요 업무지구를 중심으로,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똘똘한 한 실’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 대표 업무지구인 여의도와 프리미엄 상권을 갖춘 영등포 등이 위치한 서울 서남권 내 소형 오피스텔이라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최근 인기리에 분양을 진행 중인 ‘여의도 리슈빌DS’가 그 예다. 

‘여의도 리슈빌DS’는 영등포에 살면서 여의도를 누리는 탁월한 입지와 젊은 1~2인가구가 가장 선호하는 전용 20㎡대 소형 평면을 앞세운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121-5,6번지에 지하 5층~지상 12층 1개 동, 전용면적 ▲21㎡300실 ▲27㎡ 10실 등 총 310실 규모로 조성되며, KB부동산신탁이 시행•수탁사로 참여하고, 아파트 브랜드 ‘리슈빌’로 유명한 계룡그룹의 자매회사인 동성건설이 시공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여의도 리슈빌DS’는 여의도와 영등포의 도보권이면서,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신길역에서는 여의도를 2분, 마포를 6분, 종로를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도보 5분대 거리의 영등포역에서는 구로를 5분, 강남을 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수도권 일대와 직통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가 버스 2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다양한 노선들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영등포역에는 지하철과 함께 경부, 호남, 전라 등지로 향하는 KTX, ITX, 새마을•무궁화호가 정차해 지방 출장 및 나들이도 용이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노들길 등을 통해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향후 여의도 지역에 개통될 GTX-B노선(예정), 신안산선, 서부선 등 여러 광역교통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 풍요로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몰세권’ 입지 또한 강점이다. ‘여의도 리슈빌DS’에서는 여의도의 신•구 상권과 IFC몰, 영등포역 일대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각종 프리미엄 쇼핑 인프라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여의도의 신흥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주목 받는 지상 69층 높이의 복합문화시설 ‘여의도 파크원’도 멀지 않다.

이밖에 이마트, 홈플러스, 영등포시장, CGV, 롯데시네마, 영등포문화예술회관 등이 모두 도보 거리라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백화점 문화센터와 어학원 등 교양교육시설들이 풍부해 ‘워라밸’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최적이다. 영등포구청과 영등포동 주민센터, 영등포경찰서, 국회도서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힘찬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6만1,544㎡ 규모의 영등포공원을 마주한 ‘공세권’에 들어서 탁월한 조망과 쾌적한 주거환경, 건강한 여가생활도 만끽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과 샛강생태공원도 도보 약 10분 거리다.

내부에는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 온도조절 시스템, 태양광 발전설비, 빗물 재활용 시스템을 완비한다. 지하주차장에 LED조명기구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 부담도 낮춘다. 출입구 주차통제 시스템과 고화질 CCTV로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편, 100% 자주식 주차시스템과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주차 및 출차의 편의를 돕는다.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등 알짜배기 기본 옵션과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실사용면적 및 수납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스마트 평면’의 조합도 근사하다. 

‘여의도 리슈빌DS’ 분양관계자는 “여의도와 영등포 일대에는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와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로 향하는GTX-B노선(예정) 개통을 중심으로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 개발 및 재건축 사업, 영등포뉴타운•신길뉴타운 조성사업, 영등포역세권~경인로변 일대 도시재생사업 등 각종 호재들이 밀집해 있다”며 남다른 미래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여의도와 경기 안산•시흥지역 간 44.6km 구간을 고속 운행하며 수도권의 새로운 ‘교통 혁명’을 선도할 신안산선 복선전철의 8월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투자열기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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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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