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대웅제약,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2019.09.04 01:28 by 임한희
(사진=대웅제약)
(사진=대웅제약)

[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3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행사장에 현장 면접관 부스를 마련하여 사전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연구개발, 생산, 영업, 관리직군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사전 지원을 받았으며 현장 면접을 통해 우수한 지원자들에게는 향후 상시 채용 시 서류 면제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에게 기업소개를 진행하는 대웅제약 기업설명회는 당일 오후 4시 40분부터 약 30분 간 채용특강관에서 진행되며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직무, 복지 등의 상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웅제약에 근무중인 직원들이 현장에서 진행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도 있어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에게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제약·바이오산업 취업이나 이직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보다 상세하고 정확한 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당사와 잘 맞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인재를 적극 확보하고자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며,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우수한 국내외 인재를 적극 발굴하고 채용된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직원들의 자율성을 강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장기 리프레시 휴가, 사내 어린이집, 스마트 오피스 등 유연한 복지제도와 열린 근무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보다 우선'이라는 경영방침 아래, 임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글로벌 우수인재 양성, CDP(경력개발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 있다.

필자소개
임한희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베이징·상하이는 옛말…이젠 ‘쑤저우’를 주목하라
    베이징·상하이는 옛말…이젠 ‘쑤저우’를 주목하라

    대도시라는 '이름값' 보단 임대료와 인건비의 '실리'가 중요하다.

  • ‘타다 논란’의 재구성으로 본 한국 모빌리티의 암울한 미래
    ‘타다 논란’의 재구성으로 본 한국 모빌리티의 암울한 미래

    타다와 택시 업계의 충돌. 우왕좌왕하는 정부의 무능. 어두워지는 한국 모빌리티 시장의 미래.

  • 스타트업 지원 수도권 편중 문제없나
    스타트업 지원 수도권 편중 문제없나

    사람도 돈도 ‘너도 나도 서울로’. 스타트업 58.4%, 지원사업 56.6%, 팁스 75.6%가 수도권에 집중.

  • 탄력 혹은 탄식…대기업과 손잡은 스타트업의 운명
    탄력 혹은 탄식…대기업과 손잡은 스타트업의 운명

    스타트업에게 대기업이란? 안전장치가 없다면 비즈니스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다.

  • 다가오는 ‘주 52시간 근무제’, 스타트업은 얼마나 준비됐나
    다가오는 ‘주 52시간 근무제’, 스타트업은 얼마나 준비됐나

    20개월 후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전면 시행된다. 스타트업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 60대 퇴역 군인, '가상현실' 통해 인생 2막 펼치다
    60대 퇴역 군인, '가상현실' 통해 인생 2막 펼치다

    "내 나이가 어때서, 스타트업하기 딱 좋은 나이지!"

  • 세계의 주목 받는 한국 AI 스타트업, 2300억에 EXIT!
    세계의 주목 받는 한국 AI 스타트업, 2300억에 EXIT!

    국내 AI 스타트업이 역대 최고액으로 EXIT, 韓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대내외적으로 증명됐다.

  • 수도권 집중에 맞선 ‘지방의 반란’ 시작되나
    수도권 집중에 맞선 ‘지방의 반란’ 시작되나

    수도권 중심의 스타트업 생태계. ‘자력갱생’을 외치는 지방의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