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희소성 이점에 16만 수요 더했다, 가산IT밸리 투룸 오피스텔 ‘메종에떼르넬’
역세권, 희소성 이점에 16만 수요 더했다, 가산IT밸리 투룸 오피스텔 ‘메종에떼르넬’
2019.11.19 09:39 by 김미정
[사진=가산IT밸리 메종에떼르넬 광역조감도]
[사진=가산IT밸리 메종에떼르넬 광역조감도]

 

 

분양에 순항 중인 가산IT밸리 투룸 오피스텔이 있다. 가산IT밸리 ‘메종에떼르넬’이 그 주인공이다. 이 오피스텔은 국가산업단지인 가산IT밸리 노른자위를 선점해 주변 임대수요가 풍부한 점이 강점이다.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돼 투자자와 수요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이다. 

가산IT밸리 내 16만 수요를 배후수요로 품은 오피스텔로, 수요가 매우 든든하다.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국가산업단지로 자리매김한 가산디지털산업단지(1,922,262㎡/약 58만평)는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활발히 투자를 진행 중이며, 다양한 세제 혜택을 제공해 기업 입주가 꾸준하다. 기업 육성이 최적화된 환경을 갖춰 입주를 예정한 기업도 상당하다. 

현재 LG전자와 제일모직 등 대기업을 비롯해 IT, 벤처기업 등 1만 2천여개의 기업이 가산디지털 내에 입주한 상태며, 20개 이상의 신규 현대 지식산업센터도 올해 착공을 목표로 인허가를 진행 중이다. 2022년까지 1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삼성물류센터부지’도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마리오아울렛, W몰, 현대아울렛등이 밀집된 아울렛 상권도 산단 내 로데오 상권에 형성돼 있다. 상주인구만 1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가산IT밸리 메종에떼르넬 오피스텔은 서울시 금천구 벚꽃로 180 일원에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투룸(방2, 거실, 주방, 화장실) 타입으로 전 세대를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분양 성공에 대한 기대가 크다. 현재 가산디지털산업단지 내 소형 오피스텔 및 주택 공급이 부족해 시세 차익까지 기대된다. 

일부 세대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 3베이 설계가 적용된다. 2.6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도 우수하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이 조성돼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된다. 단지가 개방형으로 조성돼 와이드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 대로변 오피스텔로 가시성도 좋다. 

가리봉 로데오거리, 대형마트, 벚꽃 산책로, 먹거리촌 등 생활, 문화 인프라가 반경 400m 내에 밀집돼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가까운 지역에서 진행 중으로, 사업에 따라 공원과 도로가 들어서게 된다. 향후 안양천의 수려한 조망과 쾌적한 공원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변 교통망이 다양한 것도 가산IT밸리 메종에떼르넬 오피스텔을 주목하게 만든다. 지하철 1, 7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가깝고, 근거리에 신안산선이 개통을 예정해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GTX대안 노선이 확정되면, 트리플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게 된다.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시흥대로, 올림픽대로 등 이용 가능한 주요 간선도로도 다양하다. 차량 이용 시 서초와 잠실, 강남 등 서울 주요 비즈니스 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업지 바로 앞에는 내년 상반기에 ‘두산지하차도’가 개통될 예정이다. 가산디지털2단지, 3단지가 오피스텔에 직접 연결돼 교통편의 향상 및 인접지의 지가 상승, 임대료 상승 등이 예고된다. 

다양한 입주 혜택도 장점이다.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선사되며, 시스템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빌트인세탁기 등이 분양가에 포함돼 가격이 합리적이다. 계약금 10% 납부 시 입주 시점까지 자금 납부도 필요 없다. 입주 조건이 좋아 일부 세대의 경우 현재 분양이 마감됐다. 

 

한편, 입주 예정일은 2020년 4월이다. 현재 골조 공사가 완료됐다. 관심이 있다면, 사전 문의를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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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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