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박자 고루 갖춘 ‘경주 센트럴 푸르지오’ 특별혜택까지 더해져 판매 마감임박
삼박자 고루 갖춘 ‘경주 센트럴 푸르지오’ 특별혜택까지 더해져 판매 마감임박
2019.12.04 00:00 by 김미정

최근 발표된 1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0으로 10월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9월(128) 이후 1년2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다. 주택가격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앞으로 집값이 상승한다고 보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민간주택분양가 상한제로 시작된 신규공급 부족에 대한 두려움에 저금리로 인한 시장의 풍부한 유동자금으로 전국 부동산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서울은 23주째 집값이 상승하고 있고 지방으로 눈길을 돌린 투자자들의 눈길과 발길이 광역도시는 물론이고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뛰어난 입지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신도시 및 중소도시의 아파트들까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에 부는 훈풍은 경주도 예외가 아니었다. 해당지역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타지역 투자자들의 문의전화가 급증했다. 특히 입지가 좋고 가격적 혜택까지 챙겨갈 수 있는 아파트는 한 번에 여러 채를 매입하는 투자자도 있다. 전세수요도 좋아 전세 찾는 사람은 많은데 매물이 없어 전세가도 점점 상승하고 있다. ”고 전한다.

특히 ‘경주 센트럴 푸르지오’의 경우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할 수 있으며 ‘2019 아주경제 건설대상’ 주택부문에서 종합대상을 거둘 만큼 우수한 단지 내 시설로실거주자들 사이에서 살기 좋은 아파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회사 특별보유분 판매마감이 임박했다. 총 1,671세대의 경주 최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 ‘경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실 입주금 약 1억원 내외로 계약과 동시에 즉시 입주가 가능해 합리적인 내 집마련이 가능하며 주거 편의가 우수하고 혜택이 다양해 호평 된다. 

해당 단지는 현재 공사 중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구간에 신설되는 나원역(가칭, 2021년 완공예정)인근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도로 건천IC에 연결되는 20번 국도가 단지 가까이를 지나며 유림대교와 제2금장교 추가 교량 개설도 예정되어 있어 도심 접근성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형 복합상업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며 동국대병원 및 캠퍼스까지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70㎡A, 84㎡A, 84㎡B, 84㎡C, 84㎡D, 95㎡A, 115㎡A1, 115㎡A2, 115㎡B, 115㎡C의 10가지 타입으로 구성, 사용자의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경주 최초 테라스제공 팬트하우스도 있으며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고품격 아파트에 걸맞은 최대규모의 커뮤니티시설에는 경주 최초 유아풀까지 설계된 수영장까지 완비했으며 푸르지오만의 친환경 설비 ‘그린프리미엄’ 상품을 적용하였다.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현관 앞에 사람이 일정 거리 접근하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이 설치돼 단지 내 보안도 한층 강화됐다.

또한 단지 내에는 아이들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연면적 470㎡의 대규모 국공립어린이집이 위치해 있으며 어린이 특화 놀이터와 엄마들을 위한 맘스존과 키즈카페, 100% 지하주차제로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들에게 선호도가 좋다. 

프라이빗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경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현재 입주지원금과 선착순 입주 청소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 중이며 입주 아파트로 해당 호실을 직접 볼 수 있으나 개별적 관람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필자소개
김미정

자신에게 가장 객관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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