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2026년도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 정기총회 개최 外 1건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은 지난 28일 오전 부산광역시 복합문화공간인 「애니랑」에서 신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작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회기여활동을 펼쳐온 봉사단원들을 대표해 임원진과 봉사단장 등 약 50여명이 참가하여 작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봉사단의 활동목표 수립과 봉사단 활동 내실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총회를 통해 단장직을 연임하게 된 하해천 부·울·경상록자원봉사단 총 단장은 “각 봉사단에서 열정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덕분에 부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기여 등 여러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봉사단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봉사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여러 봉사단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단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은 다양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환경, 문화, 행정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 중이다.
공무원연금공단 김동극 이사장, 동절기 공무원임대주택 현장안전경영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공단’)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세종, 대전, 충남지역 공무원 임대주택 3개 단지에서 동절기 대비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28일 알려왔다.
공단은 이사장 주도하에 합동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임대주택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주요 점검사항은 ▲ 동절기 대비 시설물 현장 점검, ▲ 전기‧가스‧소방 등 각종 설비 점검, ▲ 단지 내 다중 이용시설물 점검, ▲ 임대주택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 등이다.
김동극 이사장은 “공무원과 가족이 함께 사는 공간인 만큼, 입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평상 시에도 안전점검을 충실히 실시해달라”고 당부하며, “우리 고객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인식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및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