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과일에 얼그레이·버터 더했다…청·잼 5종 선봬
2026-09-17 유선이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복숭아와 무화과, 딸기 등 과일에 얼그레이와 캐슈넛, 버터 등을 조합한 과일청·잼 신제품을 선보인다.
대상다이브스는 복음자리가 과일청 1종과 잼 4종 등 신제품 5종을 출시하고 관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을 비롯해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딸기버터잼’, ‘레몬버터잼’ 등이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로, 복숭아에 얼그레이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조합했다. 복숭아 과육을 담았으며 우유나 탄산음료 등에 섞거나 요거트와 샐러드 등의 토핑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를 활용한 잼도 2종 선보인다. 얼그레이무화과잼과 캐슈넛무화과잼에는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각각 50% 이상 사용했다. 얼그레이무화과잼에는 얼그레이 티를, 캐슈넛무화과잼에는 캐슈넛과 무화과 다이스를 각각 더했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과일잼과 버터를 하나로 조합한 제품이다. 유크림 100%로 만든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했으며 빵이나 베이킹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 5종은 복음자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익숙한 과일에 각각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복음자리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