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아이웨어, 무용수 김재진과 ‘실루엣’ K-앰버서더 캠페인 공개

2026-09-30     이경희
(사진제공=시원아이웨어)

시원아이웨어가 전개하는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실루엣(Silhouette)’이 무용수 김재진과 함께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담아낸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THE ART OF FLEXIBILITY’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실루엣 특유의 경량성과 탄성 기술력에 집중했다. 영상과 화보 속 김재진은 안경을 착용한 상태로 다채로운 무용 동작을 펼치며 제품이 역동적인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밀착하고 반응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실루엣의 주요 라인업은 하이테크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유연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착용자의 얼굴 형태에 맞게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불필요한 장식 요소를 최소화한 미니멀한 외관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사진제공=시원아이웨어)

이번 비주얼에서는 무테 및 반무테 안경을 비롯해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등 여러 제품군이 소개됐다. 김재진은 무용수 특유의 유려한 선과 균형감을 바탕으로 각 안경 제품을 독창적인 이미지로 표현했다. 특히 시선이 안경 자체에만 머무르지 않고 착용자의 표정과 움직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연출해 완성도를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실루엣이 오랜 기간 추구해 온 가벼움과 편안함을 무용수 김재진의 유연한 움직임을 통해 감각적으로 구현했다”라며 “향후에도 제품의 기능성과 디자인적 가치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앰버서더로 참여한 김재진은 ‘솔로지옥5’와 ‘스테이지 파이터’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으며, 코레오그래피와 아트 퍼포먼스, 패션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