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싱잉볼 명상’…소노인터내셔널 소노펫, 웰니스 클래스 선봬

2026-09-30     유선이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노펫의 문화 프로그램 '소노펫 컬처그라운드'의 일환으로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함께 마련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싱잉볼의 소리와 울림을 들으며 함께 명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클래스는 오는 10월 3일과 11월 14일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 김연희 강사가 진행하며 오전 11시와 오후 3시, 4시 등 하루 세 차례 운영된다.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가 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기본으로 하되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쉼을 경험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소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노펫 컬처그라운드를 통해 반려가정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