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에버랜드서 ‘거품멍전’…올해는 ‘달콤한 잠’

2026-09-30     유선이
사진=해피바스

 

아모레퍼시픽의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10월 한 달간 에버랜드에서 체험형 전시 '2026 거품멍전(展)'을 연다.

해피바스는 다음 달 1일부터 에버랜드 아메리카 어드벤처 지역 특별 체험관에서 '달콤한 잠, 포근한 꿈'을 주제로 거품멍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거품멍전은 해피바스가 거품을 활용해 휴식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전시다. 2022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올해 전시는 지난 2월 선보인 프리미엄 바디케어 라인 '달잠(DALZAM)'과 연계해 잠들기 전부터 꿈속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간으로 구성했다.

전시장에서는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가 제작한 ASMR 콘텐츠를 감상하고 달잠의 파우더리 라벤더 향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거품 폭포를 감상하거나 직접 비눗방울을 만들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달잠은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바디미스트 등 3종으로 구성된 해피바스의 바디케어 라인으로 파우더리 라벤더 향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