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엠컴퍼니, PC방서 ‘스트리트 파이터 6’ 무료 체험
PC방 창업 컨설팅 전문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글로벌 게임사 캡콤(CAPCOM)과 협력해 인기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6(SF6)’를 오프라인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엔엠컴퍼니의 자사 브랜드인 ‘제우스PC’ 수유점과 농심 레드포스 합작 브랜드인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 종각점 및 서울대입구역점 등 총 3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체험존을 방문한 이용자들은 나만의 파이터를 육성하는 ‘월드 투어’, 전 세계 이용자와 대전하는 ‘배틀 허브’, 랭크 매치와 트레이닝을 포함한 ‘파이팅 그라운드’ 등 SF6의 주요 모드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매장 내 서포터즈를 통해 로그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 계정으로 플레이한 뒤 본편을 구매하면 세이브 데이터를 연동해 플레이할 수 있다.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주말 양일간은 경품을 제공하는 ‘SF6 스탬프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에는 매장에 별도 비치된 계정을 활용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PC방 5시간 이용권을 비롯해 한정판 SF6 굿즈, 캐릭터 패스 등 인게임 콘텐츠가 경품으로 지급되며, 매장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비엔엠컴퍼니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장 집객 효과를 높이고 오프라인 플레이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예비 점주들에게 성공적인 PC방 창업의 경쟁력과 새로운 방향성을 지속해서 제시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