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 ‘소피텔’ 옮겨왔다…VR로 호텔 체험
2026-09-30 유선이
현대백화점이 더현대 서울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호텔 공간과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글로벌 팝업 공간 ‘라이브 서울(Live Seoul)’에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개관 5주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소피텔(Sofitel)의 국내 유일 호텔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방문객에게 어울리는 소피텔 서울의 공간을 찾아주는 ‘헤이디(heydi)’ 콘텐츠를 비롯해 가상현실(VR)을 통해 호텔 주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에서는 석촌호수 전망을 담은 객실 패키지와 스위트 패키지, 주말 뷔페 이용권 등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관련 상품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