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엔믹스 설윤 ‘선녀’로 변신…나무증권 새 얼굴

2026-10-01     유선이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증권의 새 광고모델로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설윤을 발탁했다.

NH투자증권은 설윤과 함께한 나무증권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선녀급 혜택’을 주제로 나무증권 고객인 ‘나무꾼’에게 선녀로 변신한 설윤이 혜택을 전해준다는 콘셉트다.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나무증권 브랜드와 연결해 수수료 혜택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캠페인과 함께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수수료 혜택도 제공한다.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신규 고객과 올해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나무증권은 편리한 거래 환경과 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