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윤이나와 2000명이 한판 승부…‘프로vs아마’ 생중계
윤이나 프로와 전국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시간 스크린골프 대결을 펼친다.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최대 20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골프존은 오는 7일 오후 6시30분 윤이나 프로와 함께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프로vs아마’ 이벤트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존과 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함께 마련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브랜드 앰배서더인 윤이나가 골프존 스크린골프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를 활용해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대 2000명이 동반 플레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접속해 윤이나와 같은 경기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윤이나는 KL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으며 2024시즌 대상과 상금, 평균타수 부문 1위에 올랐다. 2026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행사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스크린골프로 대결하는 골프존의 ‘프로vs아마’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윤이나와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라운드하며 최종 성적에 따른 순위 시상과 추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본부장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윤이나 프로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가 골퍼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골프 기업과 협업해 스크린골프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