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양주 농가 찾아 고구마 수확…농촌 일손돕기
2026-10-02 유선이
NH선물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NH선물은 2일 경기도 양주시 소재 농가에서 강필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과의 상생을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농가에서 고구마를 직접 수확하고 선별·정리 작업 등을 도우며 수확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강필규 NH선물 대표이사는 “수확철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임직원들이 직접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선물은 영농철과 수확철 등 농촌에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농촌 일손돕기를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