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에 ‘악뮤 메시지’ 담겼다…직접 쓴 40종 라벨
2026-10-06 유선이
광동제약이 ‘비타500’의 새 모델로 남매 듀오 악뮤(AKMU)를 발탁했다. 이찬혁과 이수현이 사랑과 응원, 공감을 주제로 직접 작성한 메시지 40종을 제품 라벨에 담은 협업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광동제약은 악뮤를 비타500 신규 모델로 선정하고 ‘비타500 악뮤에디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에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 40종을 라벨에 적용했다. ‘너의 영감이 되어줄게’,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등 사랑과 응원, 공감을 주제로 한 문구를 담았다.
광동제약은 일상적인 소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악뮤의 이미지가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전한다는 비타500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는다고 판단해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악뮤에디션은 비타500 오리지널 제품을 시작으로 비타500 제로, 비타500 프레시와 C plus 등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악뮤에디션은 신규 모델 악뮤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응원과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평소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보다 편하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