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을 패션 1만종 모았다…130여개 브랜드 참여

2026-10-06     유선이
사진=쿠팡

 

쿠팡이 가을 간절기 패션 수요를 겨냥해 맨투맨과 후드티 등 1만여개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다. 뉴발란스와 커버낫, 헤지스, NBA 등 130여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오는 11일까지 ‘맨투맨&후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맨투맨과 후드티를 중심으로 트레이닝팬츠와 바람막이 점퍼, 티셔츠 등 가을철 의류를 함께 선보인다.

행사 기간 매일 참여 브랜드를 달리하는 ‘원데이 브랜드 특가’ 코너도 운영한다. 리와 커버낫, 뉴에라, 헤지스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마르디메크르디와 게스, 쥬시쥬디 등 13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별도 코너도 마련했다.

쿠팡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환절기를 맞아 고객들이 많이 찾는 패션 아이템을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