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격정책 안경점 으뜸50안경 울산동구점, 7월8일 GRAND OPEN!

2019-07-03     김미정

전국적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으뜸50안경이 산업의 중심 울산남구점에 이어 울산동구점을 오픈하며, 동시에 7월 대규모 행사도 진행한다. 학생용 고급안경테 모아이(MOEYE)를 9,900원, 현재 젊은층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투명뿔테 모아이(MOEYE)를 19,000원에 판매 한다. 또한 티타늄 안경테 버금(Bergeum), 미위(MEWE), 아이나(EYENA) 와그너 씨리즈 등 으뜸50안경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고급제품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다.

 

으뜸50안경이 울산동구점을 오픈과 동시에 7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안경 렌즈도 행사 대상이다. 국내 공장 생산제품으로 청광차단렌즈 1.56중굴절 10,000원, 1.60고굴절은 15,000원, 1.67초고굴절은 29,000원 등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중·장년층을 위한 수입 누진 다초점렌즈 아지오 프리폼 렌즈는 99,000원에 판매한다. 일회용 콘택트렌즈도 아큐브, 미광, 쿠퍼 등 다양한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특히 바슈롬 소프렌대용량을 1+1을 94,000원(총240P)에 판매한다. 여기에 바이오트루대용량, 네츄럴대용량 구매시 한달용 컬러렌즈 뚜띠를 1쌍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으뜸50안경은 본사에서의 정기적인 교육을 통하여 안경사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으뜸50안경 울산동구점 역시 베테랑 안경사들의 정확한 시력검사와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최고로 높이기 위한 만발의 준비가 되어 있다. 대한민국 안경점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으뜸50안경. 유사상호들이 넘쳐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으뜸50안경의 정책을 유지하며, 초저가 마켓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