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 ‘옷장 가득 봄 컬러를 채우다’ 봄 신상품 대전 진행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는 7일까지 ‘옷장 가득 봄 컬러를 채우다’ 봄 신상품 대전을 실시하고 다양한 브랜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보리보리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계절에 맞는 산뜻하고 밝은 의류를 엄선했으며, 올봄 대표 트렌드 컬러에 기반해 올해의 유아동 패션을 제안한다.
‘옷장 가득 봄 컬러를 채우다’ 기획전은 연령대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베이비 카테고리에는 알로앤루, 삠뽀요 등 14개 브랜드가 레깅스, 블라우스 등 다양한 상품을 2,900원부터 판매한다.
키즈 제품에는 휠라 키즈, 레노마 스윔, 아디다스 슈즈 등 백화점 아울렛 제품과 함께 킨더스코너, 릴리푸리등 트렌디한 브랜드의 상품이 준비됐으며 주니어를 위한 주니걸스∙보이즈 등의 상품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기획전에는 대표 인기 브랜드인 팬콧 키즈, 젤리스푼, 베베드피노, 밀크마일, 닥스 리틀, 헤지스 키즈가 참여한다.
팬콧 키즈는 보리보리에서 신상품을 선오픈한다. 맨투맨, 니트, 실내복과 패밀리룩까지 200여 개 상품을 최대 20% 할인해 1만~3만 원대 가격으로 판매한다. 설 명절을 맞아 4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5일까지 복조리 백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유아동복 전문 브랜드 젤리스푼에서도 티셔츠, 원피스, 아우터 등 다양한 봄 신상품을 10~25% 할인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코디를 위한 머리핀과 타이즈 및 양말도 2천~8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베베드피노는 봄 신상을 포함한 인기 상품 252종을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폭넓은 가격대로 구성했으며, 밀크마일은 보리보리 단독 특가에 25% 할인쿠폰을 더한 파격 혜택으로 유아 미술슈트, 상하복, 실내복 등 77종의 신상품을 8,930원부터 선보인다.
백화점 인기 브랜드인 닥스 리틀과 헤지스 키즈는 겨울 시즌 마지막 특가는 물론 봄 신상 맛보기까지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보리보리 사업부 이화정 상무는 “유난히 추웠던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가오는 봄 시즌은 따스하고 산뜻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기획했다”며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옷을 실속있게 쇼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