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스킨케어 전문 PB '뷰' 라인업 확대 나서
GS샵, 스킨케어 전문 PB '뷰' 라인업 확대 나서
2022.11.24 13:48 by 유선이

 

GS샵은 론칭 1년 만에 30만 개를 판매한 ‘뷰 앰플 클렌저’에 이어 ‘뷰 토너 패드’, ‘뷰 미스트’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킨케어 전문 PB '뷰(VU)’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GS샵은 오는 2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이미용 PB ‘뷰(VU) 클렌저&토너 패드 세트’를 방송한다.

‘뷰(VU)’는 GS샵 유일한 뷰티 PB로 지난해 10월 말 론칭했다. 고객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과 인터뷰에서 고객들이 ‘검증된 성분만을 제안하는 브랜드’를 원한다는 판단하에 출시하게 됐다. 첫 상품으로 선보인 ‘뷰(VU) 앰플 클렌저’는 피부 관리 첫걸음이 클렌징이라는 점에 착안한 것으로 고객 사이에서 입소문 나며 출시 1년 만에 30만 개 이상이 판매됐다.

사진=GS샵
사진=GS샵

 

26일에 방송하는 ‘뷰(VU) 토너패드&클렌저 세트’는 검증된 ‘앰플 클렌저’와 10월 말 출시한 신상품 ‘토너 패드’를 세트로 구성한 상품이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여행용 파우치도 추가로 증정한다.

신상품 ‘뷰 토너 패드(70매)’는 패드 한 장으로 미백 관리가 가능한 편리한 상품이다. 핑크 비타민B12, 글루타티온,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미백 관련 성분을 충분히 담아 미백 기능성 테스트도 통과했다. 미백 에센스 3병 용량을 한 통에 담았으며, 친환경 비건 원단에 모든 성분이 그린 등급으로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매일 사용할 수 있다.

‘뷰 앰플 클렌저’는 우유 단백질 추출물을 37% 함유한 일명 ‘우유 단백질 클렌저’다. 특허 받은 17종 아미노산과 7종 발효 오일, 10종 곡물 단백질, 8종 히알루론산 등 영양과 보습에 필요한 성분을 가득 담았다. 구매 후기에서 클렌징 후 피부 땅김이 없는 클렌저로 인정받고 있다.

필자소개
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짧아지고 많이 보고…” 콜랩아시아, 2023 쇼츠 콘텐츠 트렌드 발표
    “짧아지고 많이 보고…” 콜랩아시아, 2023 쇼츠 콘텐츠 트렌드 발표

    유튜브 시청자 뷰의 88.2%가 쇼츠에서 발생한다!

  • “미래의 혁신가 될 사람 누구?”…아산나눔재단, ‘아산 유스프러너’ 2023년도 참여학교 모집
    “미래의 혁신가 될 사람 누구?”…아산나눔재단, ‘아산 유스프러너’ 2023년도 참여학교 모집

    올해 총 200곳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 예술 속엔 배움이 있다…긍정의 변화를 그려내는 미디어 아티스트
    예술 속엔 배움이 있다…긍정의 변화를 그려내는 미디어 아티스트

    오늘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위한 예술!

  • ‘사이버펑크’의 세계관을 탐구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사이버펑크’의 세계관을 탐구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블레이드러너와 웨스트월드에 빠져 살던 소녀의 각성

  • “시니어 위한 서비스로 디지털 양극화 해소한다”…스타트업 ‘토끼와두꺼비’, 매쉬업엔젤스로부터 투자 유치
    “시니어 위한 서비스로 디지털 양극화 해소한다”…스타트업 ‘토끼와두꺼비’, 매쉬업엔젤스로부터 투자 유치

    키오스크 앞 머뭇거리던 어르신의 모습은 이제 그만.

  • 셀프네일 러버들의 글로벌 사랑방…이젠 네일 테크 유니콘으로!
    셀프네일 러버들의 글로벌 사랑방…이젠 네일 테크 유니콘으로!

    셀프네일 시장이 뜨겁다. 모두가 불황이라 끌탕하는 상황에서도 나 홀로 성장을 이어가며 어느덧 3000억 규모의 시장을 굳혔다. 유명 브랜드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사이, 무섭게 떠오...

  • 위트와 해학으로 동시대의 초상을 그리는 디지털 아티스트
    위트와 해학으로 동시대의 초상을 그리는 디지털 아티스트

    임상심리학을 전공한 예술가는 사람들을 어떻게 그릴까?

  • 반품률 제로에 도전하는 언더웨어 편집숍의 등장…“피팅노트에서 ‘속’편한 쇼핑하세요.”
    반품률 제로에 도전하는 언더웨어 편집숍의 등장…“피팅노트에서 ‘속’편한 쇼핑하세요.”

    "여성 속옷 사이즈 측정의 패러다임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