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극한특가 아이허브’ 진행
옥션, ‘극한특가 아이허브’ 진행
2023.04.24 13:31 by 유선이
사진=옥션
사진=옥션

 

옥션은 24일 단 하루, 옥션의 간판 프로모션인 ‘극한특가’를 열고, 240여개의 아이허브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45%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극한특가는 옥션의 모든 할인 구좌에 단 하나의 브랜드 제품만을 노출시키는 파격적인 행사로,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총 8회를 진행했다. 참여 브랜드는 단 하루 동안 평소 대비 최대 50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고, 한달 평균 매출을 하루만에 달성하는 등 업계 전례 없는 실적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식품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반영해 글로벌 건강라이프 쇼핑몰 아이허브와 함께 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우선, 할인쿠폰은 총 4종으로, △누구나 5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 할인되는 ‘12% 쿠폰’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할인되는 ‘10% 쿠폰’ △‘올킬’ 코너에서 판매하는 아이허브 상품 전체에 적용 가능한 ‘12% 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할인)을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 할인되는 ‘20% 중복쿠폰’을 제공해 다른 쿠폰과 함께 더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사 할인혜택도 있는데, 삼성/하나/롯데/우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이 즉시 할인된다.

추천상품으로, ‘바이오가이아 유산균, ‘CGN 오메가 피쉬오일, ‘나우푸드 밀크시슬, ‘닥터스베스트 마그네슘 등이 있다.

이 외, 유기농 정제버터, 베이비 프로바이오틱스, 프로틴, 루테인, 어린이용 비타민, 콜라겐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할인 판매한다.

필자소개
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혁신 1인분 추가요”…밥심으로 성장하는 푸드테크 열전
    “혁신 1인분 추가요”…밥심으로 성장하는 푸드테크 열전

    ‘푸드테크’ 전성시대다.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규모만 700조원. 이는 전 세계 모바일 시장과 맞먹는 크기다. 자연스레 자본과 자원도 집중된다. 벤처캐피탈 업계 역시 푸드테크를 미...

  • “혹시 인플루언서이신가요? 그렇다면 수요일 자정에 승부를 거세요.”
    “혹시 인플루언서이신가요? 그렇다면 수요일 자정에 승부를 거세요.”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이젠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초기 마중물의 중요성 알기에”…㈔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100곳 돌파했다
    “초기 마중물의 중요성 알기에”…㈔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100곳 돌파했다

    지난해 1월 이후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성과

  • “빅테크 출신 기술력에 큰 점수”…매쉬업벤처스, 구글‧MS 출신 AI 스타트업 ‘소서릭스’에 초기 투자
    “빅테크 출신 기술력에 큰 점수”…매쉬업벤처스, 구글‧MS 출신 AI 스타트업 ‘소서릭스’에 초기 투자

    매쉬업벤처스, 앰비언트 컴퓨팅 기술에 베팅!

  • “위상 강화, 역할 확대에 매진할 것”…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취임
    “위상 강화, 역할 확대에 매진할 것”…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취임

    열 돌 맞은 한국AC..."이젠 보여줄 때 됐다."

  • 팬덤의 경제학…“강력한 팬심이 강력한 비즈니스를 만든다”
    팬덤의 경제학…“강력한 팬심이 강력한 비즈니스를 만든다”

    팬덤이 돈이 되는 시대. 세계 시장 규모만 400조원이다!

  •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되고파”…‘원아트’, 오보이스트 윤은정, ‘아스틴 퀸텟’ 등과 전속 계약 체결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되고파”…‘원아트’, 오보이스트 윤은정, ‘아스틴 퀸텟’ 등과 전속 계약 체결

    유럽 휩쓴 최고의 팀, 원아트와 한솥밥!

  • 10년 동행, 11조 원의 가치로 영글다…매쉬업벤처스, 10년 성과 공개
    10년 동행, 11조 원의 가치로 영글다…매쉬업벤처스, 10년 성과 공개

    매쉬업벤처스의 마중물은 어떤 결실을 맺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