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크리스마스 시즌 앞두고 ‘산타하우스 어드벤트 캘린더’ 선봬
오리온, 크리스마스 시즌 앞두고 ‘산타하우스 어드벤트 캘린더’ 선봬
2023.11.29 14:13 by 유선이
사진=오리온
사진=오리온

 

오리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산타하우스 어드벤트 캘린더’와 ‘루돌프 브라우니 만들기’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날짜별 칸에 작은 선물을 담아놓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확인해보는 이색 달력이다. 산타하우스 어드벤트 캘린더는 총 16칸으로 나뉜 패키지 안에 마이구미 포도∙자두∙리찌알맹이, 왕꿈틀이, 초코칩쿠키 등 오리온 인기 간식 11종을 넣어 다양한 과자를 맛볼 수 있다. 동봉된 스티커로 패키지 겉면의 트리와 눈사람을 직접 꾸며 크리스마스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G마켓, 11번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루돌프 브라우니 만들기는 카페 스타일 디저트인 마켓오 브라우니 외에 초코파이, 마이구미 리찌알맹이, 고래밥 등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함께 들어있는 초코펜과 장식용 토퍼를 활용해 루돌프를 만들면서 맛있는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전국 대형마트와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이밖에도 오리온은 ‘오리온 어드벤트 캘린더’, ‘크리스마스 파티팩’, ‘상어패밀리팩’ 등 다양한 한정판 선물세트도 선보이며,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주문해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선물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 베스트셀러 과자들을 한데 모은 구성으로 크리스마스 시즌과 어울리는 재미 요소를 더한 만큼,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 선물로 제격”이라고 밝혔다.

필자소개
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함께하는 육아의 힘 통했다”…동네 기반 육아 플랫폼 ‘육아크루’, 프리A 투자 유치
    “함께하는 육아의 힘 통했다”…동네 기반 육아 플랫폼 ‘육아크루’, 프리A 투자 유치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벤처스'가 찜한 육아 플랫폼은?

  • “혁신 1인분 추가요”…밥심으로 성장하는 푸드테크 열전
    “혁신 1인분 추가요”…밥심으로 성장하는 푸드테크 열전

    ‘푸드테크’ 전성시대다. 글로벌 푸드테크 시장 규모만 700조원. 이는 전 세계 모바일 시장과 맞먹는 크기다. 자연스레 자본과 자원도 집중된다. 벤처캐피탈 업계 역시 푸드테크를 미...

  • “혹시 인플루언서이신가요? 그렇다면 수요일 자정에 승부를 거세요.”
    “혹시 인플루언서이신가요? 그렇다면 수요일 자정에 승부를 거세요.”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이젠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초기 마중물의 중요성 알기에”…㈔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100곳 돌파했다
    “초기 마중물의 중요성 알기에”…㈔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원사 100곳 돌파했다

    지난해 1월 이후 1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성과

  • “빅테크 출신 기술력에 큰 점수”…매쉬업벤처스, 구글‧MS 출신 AI 스타트업 ‘소서릭스’에 초기 투자
    “빅테크 출신 기술력에 큰 점수”…매쉬업벤처스, 구글‧MS 출신 AI 스타트업 ‘소서릭스’에 초기 투자

    매쉬업벤처스, 앰비언트 컴퓨팅 기술에 베팅!

  • “위상 강화, 역할 확대에 매진할 것”…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취임
    “위상 강화, 역할 확대에 매진할 것”…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 취임

    열 돌 맞은 한국AC..."이젠 보여줄 때 됐다."

  • 팬덤의 경제학…“강력한 팬심이 강력한 비즈니스를 만든다”
    팬덤의 경제학…“강력한 팬심이 강력한 비즈니스를 만든다”

    팬덤이 돈이 되는 시대. 세계 시장 규모만 400조원이다!

  •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되고파”…‘원아트’, 오보이스트 윤은정, ‘아스틴 퀸텟’ 등과 전속 계약 체결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되고파”…‘원아트’, 오보이스트 윤은정, ‘아스틴 퀸텟’ 등과 전속 계약 체결

    유럽 휩쓴 최고의 팀, 원아트와 한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