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 본격 겨울 시즌 맞아 '얼큰 소고기국밥ㆍ얼큰 해물국밥’ 선봬
한솥, 본격 겨울 시즌 맞아 '얼큰 소고기국밥ㆍ얼큰 해물국밥’ 선봬
2023.12.01 16:09 by 유선이
사진=한솥
사진=한솥

 

한솥은 한겨울 추위를 녹여줄 ‘얼큰 소고기국밥’과 ‘얼큰 해물국밥’을 수량한정으로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12월 수량한정으로 출시된 이번 신메뉴는 추운 겨울 몸을 따끈하게 녹여주면서 얼큰한 국물로 입맛까지 돋워 주는 국밥 메뉴이다.

‘얼큰 소고기국밥’은 소고기를 넣고 장시간 끓인 육수와 사골을 가미한 국물에 고춧가루 양념으로 얼큰하게 맛을 냈다. 여기에 큼지막하게 썰어 넣은 소고기와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대파 등 각종 버섯과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밥과 계란후라이로 더욱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얼큰 해물국밥’은 해산물로 우려낸 육수에 새우, 홍합, 오징어, 바지락 등 다양한 해산물과, 청경채, 대파, 홍고추가 들어있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얼큰 소고기국밥’과 마찬가지로 계란후라이를 얹은 밥이 함께 제공된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고 특히 이번 겨울은 기후변화로 인해 한파가 예정되어 있다. 이런 겨울날씨에 뜨끈한 국물 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솥의 12월 신메뉴인 ‘얼큰 소고기국밥’과 ‘얼큰 해물국밥’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솥 관계자에 따르면 “12월 신메뉴로 추워지는 날씨에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국밥 2종을 준비했다” 며 “한솥 신메뉴 국밥 2종과 함께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필자소개
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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