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100% 계약 마감, 이수 성공 신화 다시 쓰다
KCC건설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100% 계약 마감, 이수 성공 신화 다시 쓰다
2019.11.15 18:28 by 김미정

KCC건설이 공급하는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가 정당 계약 직후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서울에서도 분양 열기가 가장 뜨거운 이수 지역의 신규 단지로서 일찌감치 모아져 온 관심이 계약에까지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전문가들 역시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의 조기 완판을 예상하고 있었다는 반응이다. 강남권에서도 손꼽힐 만큼 입지가 우수할 뿐 아니라 상품성, 분양가 등 다방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지난달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30.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당첨가점 역시 최고 72점을 기록했을 만큼 ‘역대급’ 인기를 보였다. 

이 단지는 KCC건설이 자랑하는 우수한 마감재는 물론 발코니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 친환경 시트, 실란트 등 KCC건설의 돋보이는 시공 기술력이 더해져 빈틈없는 상품성이 돋보인다. 이 외에도 주방 벽체에 적용되는 고급 엔지니어드스톤 마감,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노빌리아’의 수입주방까지 기호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조기 완판에 한 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 강남권에서는 보기 드물게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한 점도 자랑거리다. 

가격 경쟁력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공 요인이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전용 84㎡타입 기준 9억원 초중반선이다. 인근에 최근 입주한 같은 면적의 단지들이 약 13억원대에 실거래 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분양가가 공개된 이후 분양 상담 문의가 크게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도보 거리에 초, 중, 고교가 위치해 있고 축구장 200개 크기의 대규모 녹지, 한강, 반포천 수변공원 등도 가까워 강남권에서도돋보이는 입지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지하철 4, 7, 9호선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용산, 강남 등 서울 전역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KCC건설 분양관계자는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만큼 계약도 순탄할 것으로 생각하긴 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계약이 마감됐다”며 “입지, 상품, 가격 등의 장점 외에 대규모 정비사업이 줄을 잇고 있는 이수 지역 일대의 미래가치도 조기 완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필자소개
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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