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로 떠오른 나를 위한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 르피에드
대세로 떠오른 나를 위한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 르피에드
2019.12.12 12:11 by 김미정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와 경제 침체로인해 부자들의 주거 트렌드도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넓은 집이 좋은 집이라는 고정관념이 실용성을 갖춘 소형 상품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영리치나 실용성을 중시하는 부자들을 중심으로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가격상승세도 소형평형이 높은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2014년 분양한 트리마제의 경우 전용 25㎡의 분양가는 3억 6750만원이었다. 올해 10월 이 단지의 같은 면적 실거래가는 9억원으로 5년 사이 5억 3250만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했다. 1년간 1억원이상 가격이 오른 것이다. 

상승비율을 따져보면 상승폭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 이 단지의 전용 84㎡는 분양 당시보다 7억 6천만원 이상 오른 금액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비율로 봤을 땐 57% 상승에 그쳤다. 그러나, 소형 상품은 무려 144%나 상승한 수치로 소형 상품의 가치가 더 높게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소형 럭셔리 상품 상승의 주 요인으로는 고급스러운 어메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주로 대형 평형대의 고급 주택에서 선보이던 이와 같은 서비스들이 소형 평형대의 상품과 만나 동일한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에게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분양시장에서도 소형상품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공급에 나섰던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들이 연이어 조기 완판을기록하면서 주거 트렌드의 변화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영리치를 중심으로 심플하고 실용성을 갖춘 라이프 스타일을 선호하면서 과거에 비해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가격 상승폭이나 분양시장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명실상부 고급 주거트렌드로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이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또 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경우가 많아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대출규제나 청약에 규제가 없고, 자금출처계획서 등 번거로운 행정사항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고소득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절세의 방법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장점도 주목받고 있다. 주택과 달리 세금 징수 평가액을 산정할 때 감정평가액을 활용하기 때문에 시세 대비 7~80% 수준으로 평가받아 상대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고, 대출규제가 없기 때문에 부담부 증여를 통해 전체 증여대상의 가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소형 럭셔리 주거상품이 인기를 얻고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의 피에드아테르로 공급에 나서는 ‘르피에드’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견본주택에는 고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대표적으로 와인라이브러리, 게스트룸을 포함해 럭셔리 인도어 풀과 아웃도어 풀, 피트니스 및 요가&필라테스 룸 및 라운지와 코워크 가든, 프라이빗 테라스와 파티 가든, 프라이빗 다이닝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입주민들에게는 당일 수확한 신선한 야채, 식자재, 커피 등이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와 연계하여 제공되며 하우스키핑, 세차, 세탁, 발렛파킹 등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적용된다. 

르피에드는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선보인다. 먼저 1차 계약금을 2,000만원 정액제로 책정했고, 중도금은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어메니티관리와 컨시어지 서비스는 사업주체인 ㈜미래개발에서 입주 후 2년 간 10억 원을 지원한다.

한편, ‘르피에드’는 지하 7층~지상 16층, 총 262실 규모로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 타입부터 펜트하우스까지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견본주택은 청담사거리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필자소개
김미정

자신에게 가장 객관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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