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경명로간 도로 예정 등 쾌속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성이 빠른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3월 6일 오픈 예정
검단-경명로간 도로 예정 등 쾌속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성이 빠른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3월 6일 오픈 예정
2020.02.14 17:23 by 김미정

검단신도시가 서울이 더욱 빠르고 가까운 광역교통망의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2030’ 계획에서 검단신도시를 경유하는 인천지하철 1호선이 2020년 착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마곡과 여의도로 연결되는 지하철 5호선이 연장되면 검단신도시는 쾌속교통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도로 교통망 확충도 빼놓을 수 없다. 검단-경명로간 도로와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2023년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다.

이에 따라 검단신도시에 눈길을 돌리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검단신도시 AB3-1블록에 들어서는 디에스종합건설의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단연 주목받는 단지이다. 인접한 쾌속 광역교통망으로 교통호재를 누리며, 특히 검단-경명로간 도로가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단지 앞 메인대로를 관통할 예정이다.

자녀교육 인프라가 우수한 안심학세권 프리미엄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가까이 유치원,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이며, 인천영어마을이 인접해 있다.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에코 라이프도 돋보인다. 계양천, 조성 예정된 근린공원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선황댕이산이 인접해 있어서 쾌적한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경인 아라뱃길도 도보로 누릴 수 있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단지 옆에는 유통과 물류시설의 중심인 스마트위드업, 중심상업시설, 넥스트 콤플렉스 등이 예정되어 원스톱 인프라까지 가까이 확보했다.

‘검단신도시 대성베르힐’ 관계자는 “검단-경명로간 도로가 단지 앞을 지나게 되면서 분양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라며 “대성베르힐에서 서울을 빠르게 누리는 편리한 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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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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