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이천쌀로 만든 ‘우리쌀 빼빼로’ 선봬
롯데제과, 이천쌀로 만든 ‘우리쌀 빼빼로’ 선봬
2020.10.13 15:25 by 유선이
사진=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는 농협과 손잡고 이천쌀로 만든 ‘우리쌀 빼빼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빼빼로의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례다. 롯데제과는 올해부터 국내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새로운 사회 공헌 사업인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를 추가했다. 이로써 빼빼로의 이름을 걸고 추진되는 사회공헌 사업은 스위트홈, 스위트스쿨, 스위트피크닉, 영양지원 사업, 기부 캠페인 등 6개로 늘었다.

‘우리쌀 빼빼로’는 막대과자에 쌀가루와 뻥쌀을 화이트초콜릿과 함께 입혔다. 일반 빼빼로보다 크기가 큰 ‘빅(Big) 빼빼로’이기 때문에 낱개의 빼빼로가 1봉씩 포장되어 있다. 포장지를 뜯을 때부터 쌀 특유의 달달하고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며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빼빼로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전국 농협에서만 판매된다.

제품 개발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는 각종 국산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여 소비 촉진을 돕고 색다른 맛의 빼빼로를 선보여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취지에서 ‘상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면서 "이번 ‘우리쌀 빼빼로’는 빼빼로데이 한정판이며, 인기가 좋으면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윈윈(win-win)을 상징하는 빼빼로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개발 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빼빼로의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 건립 사업인 ‘스위트홈’을 8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빼빼로 나눔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 단체에 빼빼로를 기부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 놀이공간 건립사업인 ‘스위트 스쿨’과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를 추가하여 향후 더욱 폭 넓은 사회 공헌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스포츠 산업에 도전장 낸 스타트업, 그들의 결과물이 궁금하다면
    스포츠 산업에 도전장 낸 스타트업, 그들의 결과물이 궁금하다면

    와이앤아처의 대표 프로그램 '아처스 히어로' 그 네 번째

  • 그 콘텐츠 스타트업들은 6개월 동안 얼마나 성장했을까?
    그 콘텐츠 스타트업들은 6개월 동안 얼마나 성장했을까?

    와이앤아처가 키운 콘텐츠 스타트업 10개팀의 현재 모습은 과연?

  • ‘미래도로의 안전과 편의, 내게 맡겨라’…치열했던 아이디어 경쟁
    ‘미래도로의 안전과 편의, 내게 맡겨라’…치열했던 아이디어 경쟁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만들기 위한 8개팀의 각축!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IR DAY’ 성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IR DAY’ 성료

    건강과 활력을 위한 혁신에 투자하라!

  • ㈜달라라네트워크, A-STREAM 파이널 IR 1위 수상
    ㈜달라라네트워크, A-STREAM 파이널 IR 1위 수상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스타트업의 화려한 등장

  • 서울핀테크랩, 국내 핀테크 기업 유럽 진출 돕는 온라인 밋업 행사 개최
    서울핀테크랩, 국내 핀테크 기업 유럽 진출 돕는 온라인 밋업 행사 개최

    룩‧룩‧룩셈부르크로 가자!

  • AI 영접한 일타강사 “야, 너두 할 수 있어. 인공지능처럼”
    AI 영접한 일타강사 “야, 너두 할 수 있어. 인공지능처럼”

    비영어권 국가 청년들의 높은 문턱이자 거친 관문인 토플시험. 전직 토플 일타강사가 토플을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확실하게 정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토플 시험의 ...

  • 웨이브, 시리즈 B 투자 유치로 글로벌 Z세대 노린다
    웨이브, 시리즈 B 투자 유치로 글로벌 Z세대 노린다

    영상통화 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물결이 넘실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