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야구공보다 크고 당도 높은 ‘자이언트 오렌지’ 선봬
롯데마트, 야구공보다 크고 당도 높은 ‘자이언트 오렌지’ 선봬
2021.04.08 19:36 by 김주현

롯데마트가 8일부터 14일까지 전 점에서 일반 오렌지보다 큰 사이즈의 ‘자이언트 오렌지’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창립 1탄 행사로 마리당 100g 내외로 일반적인 중 사이즈 전복의 두 배 사이즈인 ‘자이언트 전복’과, 일반 방울토마토 용량 대비 두 배 이상인 2.3kg의 ‘자이언트 용량 대추 방울토마토’를 선보였으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실제로 전복은 행사 기간 동안 물량이 전량 소진됐으며, 대용량 대추 방울토마토는 일반 방울 토마토 행사 대비 매출이 3배 이상 높게 나온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롯데마트는 창립 2탄 행사로 ‘자이언트 오렌지’를 선보여 창립 행사의 분위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자이언트 오렌지’는 개당 중량이 350g 이상이고 12브릭스 이상 고당도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오렌지보다 약 50g 가량 크다는 특징이 있다.

개당 중량 350g 이상의 큰 사이즈 오렌지는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되는 전체 오렌지 생산량의 3% 미만으로 국내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제품이다. 하지만 롯데마트는 창립을 기념해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큰 사이즈의 오렌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자이언트 오렌지 120만개를 확보해 선보이게 됐다.

롯데마트 이정섭 과일MD(상품기획자)는 “창립 23주년을 맞아 희소성이 높은 왕특대 사이즈의 오렌지 물량을 확보해 선보이게 됐다”며, “고당도의 자이언트 오렌지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맛보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CCE 창업스쿨 10기’ 교육생 40명 모집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CCE 창업스쿨 10기’ 교육생 40명 모집

    열 번째 ICCE 창업스쿨, 인천에서 용나는 기회!

  • 온라인·먹거리·셀럽 3요소로 커머스 시장에 도전장 던지다
    온라인·먹거리·셀럽 3요소로 커머스 시장에 도전장 던지다

    홍마담샵의 성공, 알고 봤더니...

  • “믿고 구입할 수 있어야 ‘명품’ 아닐까요?”
    “믿고 구입할 수 있어야 ‘명품’ 아닐까요?”

    기술로 신뢰를 구축하는 '명품' 스타트업의 비기를 알아보자!

  • 눈높이 낮춘 명품, 눈높이 맞춘 스타트업
    눈높이 낮춘 명품, 눈높이 맞춘 스타트업

    명품 시장의 주역이 바뀌고 있다. 지난해 주요 백화점 명품 매장의 매출 절반가량을 책임진 MZ세대가 그 주인공이다. 브레이크 없는 플렉스로 앞으로의 시장도 견인할 확률이 높다. 덕...

  • 여가 액티비티 스타트업 '프립', 희망브리지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여가 액티비티 스타트업 '프립', 희망브리지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기부도 스타트업 방식으로!

  • 와이앤아처,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스포츠분야 28개사 지원
    와이앤아처,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스포츠분야 28개사 지원

    주관기관 12곳 중 유일한 민간기관…기업 당 최대 1.5억원 지원

  • 더벤처스,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 집중 육성한다
    더벤처스, 소재·부품·장비 분야 스타트업 집중 육성한다

    김부장 박부장 말고 소부장!

  • 리코, 기업형 통합폐기물 관리 플랫폼 ‘업박스’로 3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리코, 기업형 통합폐기물 관리 플랫폼 ‘업박스’로 3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GS리테일, 신세계푸드, CJ푸드빌, 한화호텔&리조트, 아워홈도 쓰는 업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