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단신] 네이버,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 및 스페셜 로고 공개
[네이버 단신] 네이버,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 및 스페셜 로고 공개
2022.06.03 15:40 by 임한희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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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오는 5일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친환경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소개하는 ‘네이버 환경의 날’ 캠페인 페이지와 스페셜 로고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의 날’ 캠페인 페이지(링크)에서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 내 근처 제로웨이스트샵 ▲플라스틱 줄이는 리필스테이션 ▲휴양림 ▲둘레길 등 환경의 날을 맞아 가볼 만한 장소를 추천해준다.

또한 네이버 해피빈에서는 환경의 날 기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주제의 기부가 진행되며, 네이버쇼핑에서는 ‘네이버 그린 쇼핑위크’ 기획전을 통해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친환경 브랜드 제품을 소개한다. 일부 제품은 체험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건강한 지구를 향한 염원을 담은 스페셜 로고를 네이버 메인에 선보인다. 윤예지 작가와 협업한 이번 스페셜 로고는 지구에서 사라지는 꿀벌, 나무, 북극곰을 표현해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동시에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해 다시 웃는 지구를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스페셜 로고를 클릭하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어져 환경의 날에 관련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는 직원들이 오피스에서 최대한 편리하게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옥 곳곳에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했다. 일례로 사내 카페 일회용컵을 다회용컵으로 대체하고, 업무층과 공용층에는 캔∙페트병∙우유팩을 자동으로 분류해주는 AI RECYCLING(AI쓰레기통)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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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 놀이터 네이버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로 기록 습관 만든다

네이버가 오는 6일부터 블로그로 일상과 추억을 기록하는 블로거들을 위해 ‘#주간일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챌린지는 블로그를 통해 운동, 식단, 재테크, 운동 등 자기계발 과정을 인증하거나, 일주일 동안 친구나 가족과 함께 방문한 맛집 등을 기록하는 MZ 세대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블로그 캠페인 홈페이지(링크)에서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블로그에 ‘[블챌] 주간일기 챌린지’ 카테고리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이 카테고리에 전체 공개로 주간일기를 작성하면 된다. 매주 1회 이상만 작성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챌린지는 6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6개월간 이어지는 장기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은 매주 꾸준히 글쓰기를 이어갈수록 연말에 더 큰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매월 1회 이상 주간일기를 작성한 모든 참여자에게 이달의 주간일기 스티커를 제공하며, 주 1회씩 4주 모두 참여하면 매월 1천 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3개월 성공 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를 지급하며, 6개월 완주 시 추첨을 통해 맥북 프로와 3천만 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을 지급한다.

네이버 블로그 김보연 리더는 “블로그는 MZ 사용자들이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온라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주간일기 챌린지로 더 많은 사용자가 소중한 일상과 추억을 기록해 더 오래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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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인증서, 대학생 맞춤형 활용처 확대하며 간편한 인증 생태계 강화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학생ㆍ동문인증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넓히며 디지털 인증 생태계를 더욱 확장한다.

네이버는 ‘학생ㆍ동문인증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제휴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관련 서비스는 이달 2일부터 적용되었고, 인증 서비스의 상세 화면을 통해 에버랜드 리조트, 현대백화점에서 이용 가능한 맞춤 혜택도 확인할 수 있다. 

‘학생ㆍ동문인증’은 네이버앱을 통해 온ㆍ오프라인의 동문 인증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사용자에게 편리한 인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물 학생증의 위변조, 도용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12월 연세대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등 다수의 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맺으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제휴 확대로 학생ㆍ동문인증 서비스 이용자는 에버랜드 리조트와 현대백화점에서 편리하게 동문임을 증명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버랜드 리조트는 네이버 학생증을 학생 할인가의 티켓 구매를 위한 신분 증명 수단으로 사용할 방침이며, 현대백화점은 서비스 이용자에게 유플렉스 카페 5천원 이용권, 무료 주차권, 화장품 1만원 금액 할인권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네이버 황지희 전자서명인증센터장은 “네이버는 학생ㆍ동문인증을 비롯해 네이버 자격증, 네이버 전자증명서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인증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제휴처 확대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온ㆍ오프라인에서 사용자의 간편하고 안전한 인증 경험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이달 10일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에 학생동문 인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다수의 대학교와 추가 협업도 논의 중이다. 또한, 서비스 이용 경험 강화를 위해 연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일정기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부가적인 혜택 제공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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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해피빈 X 하림펫푸드, 유기견·유기묘 사료 기부하는 ESG 캠페인 ‘러빙펫’ 진행

네이버 해피빈과 하림펫푸드가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ESG 캠페인 ‘러빙펫’을 6월 한 달간 진행한다.

양사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하림펫푸드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물품을 구매하면, 구매 건당 양사가 100원씩 기부하고, 이 기부금은 유기견과 유기묘들을 위한 사료구입비로 동물자유연대에 전달된다.

네이버 측은 “최근 동물보호법 개정 등 반려동물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됨에 따라, ESG 영역에서도 동물권 보호를 위한 움직임 역시 활발해지고 있다”며 “이번 러빙펫 캠페인을 시작으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파트너십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자소개
임한희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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