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청사, 지역 주민들에게 활짝 개방
한국교통안전공단 청사, 지역 주민들에게 활짝 개방
2022.06.28 16:44 by 김주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8일 “공단 창립 41주년을 맞아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천 소재 대학생 등 약 200명을 초청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TS OPE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빗장을 걸어 잠갔던 청사를 개방하며 지역사회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드론 및 자율주행자동차 전시, 에코시뮬레이터 체험 및 수소·전기자동차 검사 시연 등 공단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한 RECYCLE(리사이클) 행사와 재능기부, 지역 청년 창업자 지원을 위한 홍보장터 설치, 공단 사무실 탐방 등 시설체험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투어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공단은 1981년 창사 이래 ‘교통안전’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키며,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공단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교통분야의 패러다임 전환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여 미래 모빌리티 안전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공단은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미래 모빌리티 등 확장 가능한 미래교통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이번 TS OPEN DAY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미래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이자 최고의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필자소개
김주현

안녕하세요. 김주현 기자입니다. 기업과 사람을 잇는 이야기를 취재합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독특한 터치로 심연을 파고드는 미디어 아티스트
    독특한 터치로 심연을 파고드는 미디어 아티스트

    화가, 팟캐스트, CEO인 재능러의 디지털 아트 도전기!

  • 3D 캐릭터 통해 꿈을 재조합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3D 캐릭터 통해 꿈을 재조합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몸은 하나, 꿈은 여럿…하지만 ‘디지털 트윈’이 등장한다면 어떨까?

  • 어느 영화감독의 예술 도전기…“디지털 아트는 무한히 열린 세계”
    어느 영화감독의 예술 도전기…“디지털 아트는 무한히 열린 세계”

    새로운 감각의 영화 작업으로 제2의 인생을 달려오던 한 영화감독이, 이제 막 제3의 인생에 나섰다. 영화감독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로 변신한 알렉세이 마르티뉴크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 엔버드의 ‘Try EveryThing’, LINK SALAD 일간차트 TOP 100 1위 달성
    엔버드의 ‘Try EveryThing’, LINK SALAD 일간차트 TOP 100 1위 달성

    "다시 일어서는 힘은 누군가에게 큰 용기를 준다!"

  • “나의 예술은 시대에 대한 헌사”…어느 아티스트의 디지털 활용법
    “나의 예술은 시대에 대한 헌사”…어느 아티스트의 디지털 활용법

    전통의 가치를 지키며 미래로 나아가는 아티스트, 그의 선택은 디지털 캐릭터!

  • 사물에 숨겨진 1인치의 예술성을 탐구하는 아티스트
    사물에 숨겨진 1인치의 예술성을 탐구하는 아티스트

    이성과 감성의 균형으로 ‘애니메이션’과 ‘가상’을 엮는다!

  • 포레, 음식물쓰레기 배출원 관리시스템 eFMS 개발로 업계 혁신 이끈다
    포레, 음식물쓰레기 배출원 관리시스템 eFMS 개발로 업계 혁신 이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 및 관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

  • 창의적 유산을 계승하는 아티스트…“NFT는 흥미로운 모험”
    창의적 유산을 계승하는 아티스트…“NFT는 흥미로운 모험”

    "예술은 새로운 세대에게 영감과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