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맛집편집샵 먼키, 다점포율 40% 돌파
디지털 맛집편집샵 먼키, 다점포율 40% 돌파
2022.12.08 16:55 by 유선이

 

직장인 푸드코트 맛집편집샵 먼키는 다점포율 40%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12월 현재 먼키에 입점한 131개 브랜드 중에서 54곳이 다점포로 먼키의 다점포율은 41.2%를 기록하고 있다.

다점포율은 프랜차이즈 전체 가맹점 중에 점주 한 명이 2개 이상 점포를 가진 '다점포'의 비중이다. 기존 점포 운영에 만족한 후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추가 출점한 것으로 보통 다점포율이 높을수록 브랜드에 대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사진=먼키
사진=먼키

 

외식 업종의 경우 다점포율 상위권이 20% 수준으로 먼키의 41%는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먼키의 다점포 브랜드로는 CJ푸드빌의 '빕스', 경희대 샐러드핫플 '그린브로스샐러드, 수비드 스테이크덮밥 '레드락', SNS 불백맛집 '문숙이미나리식당', 테이크아웃 삼겹살전문점 '따띠삼겹', 영국식 인도커리 전문점 '커리146', 숯불고기 냉면집 '팔달냉면', 한식 백반맛집 '일일소반', 집밥 프랜차이즈 '정성찬'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문숙이미나리식당', '커리146', '팔당냉면'은 3개 이상의 점포를 먼키에서 운영 중이다.

먼키는 전국의 지역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IT, AI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차세대 외식플랫폼으로 현재 강남역, 시청역 등 수도권 핵심상권에 6개 지점과 131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필자소개
유선이

안녕하세요. 유선이 기자입니다. 많이 듣고, 열심히 쓰겠습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CURETEM BIO Expands EXOBIO Distribution in Europe and North America
    CURETEM BIO Expands EXOBIO Distribution in Europe and North America

    South Korean skincare company CURETEM BIO is expanding the overseas distribution of its dermocosmeti...

  • 배움도 수익률 따진다…교육 시장에 부는 ‘가성비’ 바람
    배움도 수익률 따진다…교육 시장에 부는 ‘가성비’ 바람

    학습 ROI의 개념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많은 지식을 쌓는 것보다 배운 내용을 얼마나 빠르게 활용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는 것. 취업과 직결되는 ...

  • 8개월 간 5조원 쏟아진 디지털 광고 시장…AI·서비스 산업 급부상
    8개월 간 5조원 쏟아진 디지털 광고 시장…AI·서비스 산업 급부상

    국내 디지털 광고 시장의 무게중심이 바뀌고 있다!

  • ‘모두에게 좋은 제품’은 옛말…나만의 기준 찾는 소비자들
    ‘모두에게 좋은 제품’은 옛말…나만의 기준 찾는 소비자들

    소비의 기준이 개별 소비자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 세계 AI 시장 두드리는 K-스타트업…실리콘밸리서 존재감 키운다
    세계 AI 시장 두드리는 K-스타트업…실리콘밸리서 존재감 키운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에서 한국 스타트업들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 국내 AC산업 성숙기 진입…“향후 10년, 성장을 증명하는 시간 될 것”
    국내 AC산업 성숙기 진입…“향후 10년, 성장을 증명하는 시간 될 것”

    국내 액셀러레이터(AC) 산업이 제도화 10년을 맞아 양적 팽창을 넘어 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다. 투자에 나서는 AC와 투자 규모는 크게 늘어난 반면 신규 등록은 둔화하고 시장 이탈...

  • ‘많이·오래’보다 ‘원하는 만큼만’…요즘 우리 시대의 인간관계
    ‘많이·오래’보다 ‘원하는 만큼만’…요즘 우리 시대의 인간관계

    평생 친구’보다 ‘나를 지키는 관계’가 중요해졌다!

  • “작게, 오래, 성과 중심으로”…인플루언서 마케팅 공식 바뀐다
    “작게, 오래, 성과 중심으로”…인플루언서 마케팅 공식 바뀐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기업의 일회성 홍보 수단을 넘어 핵심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 한 명에게 의존하기보다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폭넓게 활용하고, 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