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키웰(Keywell)’이 잠실점을 오픈하며 서비스 영토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키웰은 30년 이상의 업력과 200여 종의 자체 개발 프로그램을 보유한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로, 이번 잠실점 오픈을 통해 송파·잠실 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가장 큰 특징은 ‘정밀 상담’과 ‘숙련된 수기 테크닉’의 결합이다. 방문 고객은 피부의 탄력, 모공, 주름 등의 상태를 상담을 통해 꼼꼼하게 체크받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 테라피스트가 1:1 매칭되어 고객의 컨디션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특히 기계 관리에 의존하기보다 테라피스트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100% 수기 관리’를 고집하는 점이 키웰의 강점이다. 이는 근육의 미세한 긴장을 완화하고 피부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하여,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이끌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킨 약 200여 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증명된다고 설명했다.
잠실점을 방문한 한 고객은 "다른 곳과 달리 내 피부 상태를 먼저 알 수 있게 설명해주니 신뢰가 갔다"며, "전문적인 손길로 관리를 받고 나면 안색이 밝아지고 얼굴 라인이 정리되는 게 눈으로 보여 정착하게 됐다"는 평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경험은 키웰이 강조하는 ‘진정성 있는 관리’와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이 현대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 전언이다.
잠실은 주거와 업무, 상업 기능이 결합된 지역으로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권이다. 키웰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프리미엄 이미지와 합리적인 관리 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략을 적용했다.
또한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시스템과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가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키웰 관계자는 이번 잠실점 오픈에 대해 "잠실은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에 민감한 고객들이 밀집된 핵심 지역"이라며, "단순한 피부 관리를 넘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전문적인 테라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키웰의 모든 테라피스트는 본사의 엄격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들로 구성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우수성을 유지하기 위해 인재 양성과 서비스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키웰 잠실점은 이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신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맞춤형 페이스 관리, 바디 슬리밍, 웨딩 케어 등 키웰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혜택가에 체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키웰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