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슈어런트코리아(대표 강신웅)가 한화손해보험 및 몽키컴퍼니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휴대폰 전용 케어 서비스인 ‘M케어플러스’를 오는 2026년 2월 2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휴대폰 판매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는 상담 플랫폼 ‘몽키컨설팅’ 내에 전용 케어 서비스를 직접 연동한 것이 핵심이다. 이는 기존의 통신사나 제조사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유통 현장 중심의 차별화된 접근 경로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M케어플러스’는 이용자 수요가 높은 ▲기기 교체 ▲배터리 교체 ▲파손 보장 등 필수적인 핵심 기능에 집중해 설계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부가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실질적인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신웅 어슈어런트코리아 대표는 “최근 단말기 가격 상승과 교체 주기 장기화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보장 중심의 상품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 변화를 반영해 핵심 기능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어슈어런트(NYSE: AIZ)는 현재 전 세계 21개국에서 모바일 기기, 가전, 자동차, 주택 등 주요 자산에 대한 보호 및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법인인 어슈어런트코리아는 자동차와 가전, 모바일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