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프리미엄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다이닝 혜택을 강화한다. 글로벌 호텔그룹 아코르와 연계해 국내 주요 호텔 레스토랑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ALL 우리카드’의 여행·호텔 특화 서비스를 확대한다.
우리카드는 ‘ALL 우리카드’ 2종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아코르 호텔 레스토랑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호텔별로 다르다.
‘ALL 우리카드 Premium(프리미엄)’ 고객은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LL 우리카드 Infinite(인피니트)’ 고객은 해당 호텔을 비롯해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도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대상 레스토랑은 그랜드 머큐어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의 ‘패밀리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미오’와 ‘페메종’,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의 ‘푸드 익스체인지’다.
‘ALL 우리카드’ 2종은 아코르 로열티 프로그램 ‘ALL(Accor Live Limitless)’과 연계한 프리미엄 카드다. ALL 리워드 포인트 기프트와 회원 등급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며 적립한 포인트는 전 세계 아코르 호텔 숙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해외 럭셔리 호텔 2인 조식과 식음업장 크레딧을 비롯해 전 세계 라운지, KAL 리무진, 발레파킹 등 여행 관련 혜택도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ALL 우리카드와 함께 시원하고 편안한 호캉스로 무더위 이기는 여름 휴가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