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타임이 핵심 원료 중심의 제품설계 방침을 공개했다. 건강 관련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의 기준이 원료의 출처와 배합 구성으로 세분화되고 있어서다. 회사 관계자는 “개발 과정에서 제품의 방향성에 맞는 핵심 원료를 선정하고 각각의 특성과 전체적인 배합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개발의 기본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원료 수급과 제조 과정, 품질 관리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인타임은 ‘관절시간을 지킨다’는 브랜드 철학을 제품 개발 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운동, 여행처럼 일상에서 반복되는 움직임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어 하는 소비자에게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메시지 역시 소비자의 일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작이 다른 아침’, ‘활기찬 일상’, ‘자유로운 움직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관절 관리가 평소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실제로 난각막 가수분해물을 중심으로 N-아세틸글루코사민과 초록입홍합을 함께 배합한 3중 원료 구성을 적용하고 ‘조인타임 난각막 가수분해물 밸런스’를 선보인 바 있다. 회사 연구·개발팀 관계자는 “건강 관련 제품은 소비자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매일 꾸준히 챙길 수 있도록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