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로 일상은 축제가 된다”
9월1주차
“공유로 일상은 축제가 된다”
2018.09.03 17:54 by 송희원

 

최근 거리에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자주 접합니다. 환경보호 및 공유경제의 일상화를 위해 시에서 주도한 이 사업은 공유경제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꼽히죠. 공유경제가 이제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회혁신 기업이나 소셜벤처 등 가치 있는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임팩트 투자 역시 예전과는 그 위상이 다릅니다. 공유경제와 임팩트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흐름이자 대세입니다. 이 둘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페스티벌과 행사를 소개합니다.

| 2018 공유서울페스티벌

서울시는 ‘공유도시 서울’을 선언한 이후 일상생활에서 소유보다 공유하는 공유경제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 공유서울페스티벌 은 “공유로 일상은 축제가 된다”를 슬로건으로 공유정책을 논의하는 공유포럼을 홍합밸리가 운영한다.

-일시: 2018년 9월7일(금)~9월9일(일)

-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 2018 카이스트 소셜벤처 ‘Boosting Day’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 창업가들을 위한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 교수·창업가의 그룹 멘토링 행사가 개최된다. 사업모델 발전 및 임팩트 투자 유치 등 창업 관련 이슈들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로, 교수진 특강과 창업사례 발표, 교수별 그룹 멘토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소셜벤처 창업 및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SE) MBA 입학에 관심 있는 청년 창업 대표들이다.

-일시: 2018년 9월8일(토)14:00

-장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85 한국과학기술원 서울캠퍼스 수펙스경영관 5층 최종현홀BC

필자소개
송희원

목표 없는 길을, 길 없는 목표에 대한 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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