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라이프 슬림티슈, 할로윈 맞이 기획 ‘할로윈 슬림티슈 한정판’ 출시
심플라이프 슬림티슈, 할로윈 맞이 기획 ‘할로윈 슬림티슈 한정판’ 출시
2019.10.11 18:45 by 홍기준

심플라이프가 할로윈을 맞이해 기획한 ‘할로윈 슬림티슈’를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원래 할로윈(Halloween)은 모든 성인들을 기리기 위한 축일 전야제에서 유래한 단어이지만, 영국 켈트족의 전통 풍습과 결합되어 유령 변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로 변했다. ‘할로윈 데이’는 10월 31일이면 죽음의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열린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악령들이 자신에게 해를 끼칠까 걱정해서 자신을 악령처럼 꾸민 풍습이었다.

‘할로윈 데이’가 국내에서도 대중적인 문화축제로 자리 잡으면서 할로윈 코스튬, 할로윈 의상 등 할로윈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이 매년 출시되며 할로윈 시즌마다 할로윈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심플라이프 관계자는 “매년 할로윈 시즌에 어린이집, 유치원, 영어 학원 등에서 할로윈 파티가 열리고 할로윈 친목 파티가 늘어나는 추세라 새롭고 재미있는 할로윈 파티 제품을 검색하는 것을 보고 할로윈 슬림티슈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슬림티슈 할로윈 티슈는 디자인 티슈로 할로윈 파티에 필수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 고양이, 마녀를 메인으로 누구나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할로윈 슬림티슈가 할로윈 시즌에 새로운 할로윈 파티 인싸템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슬림티슈 할로윈 티슈는 2가지 타입의 6개 세트 상품으로 출시된다. 다양한 할로윈 파티에 어울릴 수 있는 색감과 캐릭터 디자인으로, 제품 사진을 찍어 SNS나 블로그에 올리기에도 부족함 없이 예쁜 제품이다.

한편, 할로윈 슬림티슈는 심플라이프 자사몰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The First 추천 콘텐츠 더보기
  • 베이징·상하이는 옛말…이젠 ‘쑤저우’를 주목하라
    베이징·상하이는 옛말…이젠 ‘쑤저우’를 주목하라

    대도시라는 '이름값' 보단 임대료와 인건비의 '실리'가 중요하다.

  • ‘타다 논란’의 재구성으로 본 한국 모빌리티의 암울한 미래
    ‘타다 논란’의 재구성으로 본 한국 모빌리티의 암울한 미래

    타다와 택시 업계의 충돌. 우왕좌왕하는 정부의 무능. 어두워지는 한국 모빌리티 시장의 미래.

  • 스타트업 지원 수도권 편중 문제없나
    스타트업 지원 수도권 편중 문제없나

    사람도 돈도 ‘너도 나도 서울로’. 스타트업 58.4%, 지원사업 56.6%, 팁스 75.6%가 수도권에 집중.

  • 탄력 혹은 탄식…대기업과 손잡은 스타트업의 운명
    탄력 혹은 탄식…대기업과 손잡은 스타트업의 운명

    스타트업에게 대기업이란? 안전장치가 없다면 비즈니스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다.

  • 다가오는 ‘주 52시간 근무제’, 스타트업은 얼마나 준비됐나
    다가오는 ‘주 52시간 근무제’, 스타트업은 얼마나 준비됐나

    20개월 후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전면 시행된다. 스타트업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 60대 퇴역 군인, '가상현실' 통해 인생 2막 펼치다
    60대 퇴역 군인, '가상현실' 통해 인생 2막 펼치다

    "내 나이가 어때서, 스타트업하기 딱 좋은 나이지!"

  • 세계의 주목 받는 한국 AI 스타트업, 2300억에 EXIT!
    세계의 주목 받는 한국 AI 스타트업, 2300억에 EXIT!

    국내 AI 스타트업이 역대 최고액으로 EXIT, 韓 스타트업의 기술력이 대내외적으로 증명됐다.

  • 수도권 집중에 맞선 ‘지방의 반란’ 시작되나
    수도권 집중에 맞선 ‘지방의 반란’ 시작되나

    수도권 중심의 스타트업 생태계. ‘자력갱생’을 외치는 지방의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