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짓는 천안의 新랜드마크 '포레나 천안 두정' 완판 초읽기
한화건설이 짓는 천안의 新랜드마크 '포레나 천안 두정' 완판 초읽기
2019.10.12 10:45 by 김미정

한화건설이 천안시 두정지구에 분양하는 ‘포레나 천안 두정’의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실제 단지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완판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76㎡A 252가구 ▲76㎡B 131가구 ▲76㎡C 87가구 ▲84㎡A 421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다.

포레나 천안 두정의 인기 비결로는 두정지구 유일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는 점과 우수한 입지, 그리고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것이 주요 이유로 언급됐다.

실제 단지는 천안의 신흥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두정지구’에 단일단지 기준으로는 유일하게 1,000가구 이상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또 두정지구 내에서도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면에서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며, 천안시 유일의 자립형사립고인 북일고와 북일여고, 희망초등학교(2020년 개교예정)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국대병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큰매산, 천호지 호수공원, 도솔공원 등이 가까운 우수한 인프라도 갖췄다. 

상품성으로는 특히 다양한 체험형 조경공간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 것이 많은 호평을 받았다. 

포레나 천안 두정의 체험형 조경공간으로는 우선 천안 최초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인 ‘포레나 펫 파크’가 도입된다. 이는 반려동물 1,000만시대를 맞아 도입되는 고객 맞춤형 특화상품이다. 또 단지 내에는 차를 마시며 쉴 수 있는 ‘포레나 티하우스’와 지형의 높낮이를 활용한 어린이 테마 놀이터인 ‘포레나 울리불리’, 야외 물놀이장으로 꾸며지는 어린이 놀이터 ‘워터 플레이 코트’, 공용텃밭이 마련된 친환경 생활정원인 ‘카사파크’ 등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작은미술관 ‘포레나 갤러리’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장, 맘스&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독서실(남∙여), GX룸, 사우나(남∙여∙) 등이 구성된다. 또한 투룸형과 원룸형으로 구성되는 게스트하우스와 어린이집, 경로당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두정지구의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리고 천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특화설계와 시스템을 적용한 것에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라며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계약을 진행중인 가운데, 계약자들의 꾸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곧 계약이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포레나 천안 두정의 선착순 계약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견본주택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러한 가운데 한화건설은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해 주목된다. 먼저 초기 부담금을 크게 낮췄다. 우선 전체금액 1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2회 분납제를 통해 나눠낼 수 있게 했다. 또 1차 계약금액은 1천만원 정액제를 적용한다. 

여기에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계약자는 계약금을 내면 입주 전까지는 추가로 비용이 들지 않는다. 이 밖에도 단지는 선착순 계약자 중 미리 내집마련신청서를 작성한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레나 천안 두정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필자소개
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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