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9 전시회 참가
뷰웍스,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9 전시회 참가
2019.12.03 22:20 by 임한희

[더퍼스트 임한희 기자] 의료 및 특수 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영상의학회(RSNA) 2019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3일 알려왔다.

(사진=뷰웍스)
(사진=뷰웍스)

북미영상의학회는 매년 시카고에서 열리는 최대 북미 방사선학회로, 세계에서 약 5만여명의 의사와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학술 프로그램 및 전시회로 매년 관련 병원 종사자 및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다.

뷰웍스는 이번 국제 전시회에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시장 경쟁력 확대를 이끌어갈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신제품 `VIVIX-S F 시리즈’ 및 `VIVIX-S V 시리즈’ 2종을 처음 공개한다. 이외에도 정지 영상 VIVIX-S 시리즈, 동영상 VIVIX-D 시리즈, 맘모용 영상 VIVIX-M 시리즈와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라인업도 소개한다.

뷰웍스가 첫 선을 보이는 VIVIX-S F 시리즈는 플렉시블 박막트랜지스터(flexible TFT) 를 채택하고 고화질의 초소형 99마이크로미터(um) 최신 기술이 적용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VIVIX-S V 시리즈는 중저가 라인으로 휴대하기 간편한 디자인을 적용해 포터블 디텍터 기능을 잘 살렸고 배터리와 내구성도 강화해 경쟁력을 높였다.

뷰웍스 관계자는 “가격과 기술력에서 경쟁력있는 신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대체 수요와 더불어 새로운 고객 창출로 정지 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필자소개
임한희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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