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적인 공유 오피스 기업인 IWG 코리아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유연한 업무 공간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서울 방배동에 공유 오피스를 오픈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오피스는 지하철 7호선 내방역(유중아트센터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서리풀 공원과 서래마을 인근에 위치한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개인에게 업무 공간과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유중문화재단 정승우 이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업무 공간과 예술이 어우러져 입주사 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IWG는 전 세계적으로 120여 개국에 4,000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솔루션 기업이다. 최근 2024년 상반기에는 전 세계 465개의 신규 지점을 계약하는 등 공격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채택하면서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비용을 절감에 도움이 되는 방식이다.

IWG는 하이브리드 근무가 새로운 업무 표준이 되면서 고품질의 유연한 업무 공간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IWG는 전 세계적으로 약 12억 명의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IWG의 서울 방배동 리저스 유중개발센터 오픈은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의 도래와 함께 유연한 업무 공간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앞으로 IWG는 더욱 다양한 지역에 유연한 업무 공간을 확대하며,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