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국군의 날을 맞아 군 장병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도서 기부를 이어간다.
놀유니버스는 육군 제7보병사단에 도서 300여권을 기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놀유니버스가 군 장병을 위해 전달한 도서는 누적 1700여권에 달한다.
놀유니버스는 2024년 육군 제5보병사단에 도서 600권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해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550여권을 기부했다.
올해 4월 세계 책의 날에도 경기 파주에 위치한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도서 300여권을 전달했다. 제1군단 보충대는 이후 병영도서관 개선 사업을 통해 독서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성식 놀유니버스 대외협력 대표는 "국군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병들의 노고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도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