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캐피탈이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물품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NH농협캐피탈은 영등포구에 인지 활동을 위한 퍼즐 400여개를 기부하고 지난 29일 영등포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예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NH농협금융이 계열사들과 추진하는 '안심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5월 '치매극복 선도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날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자율 봉사단 '반듯이(e)'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 치매 선별검사를 지원했다. 봉사단원들은 검사 안내와 접수를 돕고 치매 예방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